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조회 수 10227 댓글 0





































































































































































































































































































먼저 무례하게 이렇게 조합원 게시판에 글을 올리게 된점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자금계획 있으신 과학기술원 임직원님들은 상담받으시어 조금이라도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철저한 고객 정보관리와 항상 고객님 입장에서 상담드릴것을 약속 드립니다.
한*국씨*티은*행의 직장인.전문직 신*용*대*출 안내문
 씨*티은*행 대*출안내   
(고객님들 자산현황에 알맞는 한*국씨*티은*행 상품으로 안내 해드리겠습니다.)
▶ 무*담*보 무*보*증 신*용대*출
대*출 자*격 : 만 23세 ~ 60세의 직장인/ 전문직 종사자가능(연봉 : 2,000이상, 재직 6개월 이상)
대*출 한*도 : 월*급여 최대 16배  최*고 1억가능
대*출 기*간 : 최*장 7년 까지
대*출 금*리 : 최*저 6.4 % ~ (연봉 대비 차등 금리 적용!!)
상환 방법 : 원*리금 균등 분*할, 원*금 분*할상*환(매월 이*자 상*환+매년 원*금 부분 상*환)/ 만기일시상*환
▶ 한*국씨*티은*행 신*용대*출 상품의 장점
주거래 은*행에서 필요한 액수 만큼 대*출이 안될 때 추가한도 만큼 대*출 가능
당행 기존 거래가 없어도, 타 금*융기*관 대*출이 있어도 추*가대*출
기 대*출 총액이 연봉의 2배가 되어도 추*가대*출 가능
찾아가는 서*비*스로 고객님의 소중한 시간절약 가능
대*출 실행 수*수*료 등 기타비용 없음(정부 인지대만 적용)
▶ 추*가대*출가능금액 (상기 금액은 고객님별 신*용*도 및 기타 사항에 따라 변동될수 있습니다.)
  연*소득: 3,600만원, 기존 타 대*출*금 : 5,500만원, 대*출가능금액 : 4,200만원
  연*소득: 4,600만원, 기존 타 대*출*금 : 7,100만원, 대*출가능금액 : 5,300만원
  연*소득: 8,600만원, 기존 타 대*출*금 : 14,000만원, 대*출가능금액 : 10,000만원
 *준비서류: 신분증 사본(앞,뒷면)/재직증명서 원본/입금받으실 통장 사본/갑근세 납세 증명서 or 원천징수영수증 원본
▶ 타행 대*환대*출
  ●기 대*출은*행에서 만기 연장을 해주지 않으신다구요?
    타 금융기관 대*출 만기도래시, 고*금*리의 타행 대*출을 저*금*리로 전환시,
    각 은*행별 여러건의 부*채를 하나로 통합 관리시
    한*국씨*티은*행에서 고*객님의 대리인 자격으로 타 금융기관의 대*출을 대신 갚아드리고 나머지 금액은 고*객님의 통장으로 송금해  드립니다.
  ● 찾아가는 서비스로 고*객님들의 소중한 시간을 절약하여드립니다.
▶ 신규 고객 사은행사
  ●행사기간 중 3천만원 이상 대*출 실행 고*객님께는 연 0.5%  금*리우대 혜택
  ●당행이 선정한 우수회사 임직원분들에게 추가금*리인하  최고1.0% 혜택
상  담 h.p: 010-4306-1517, tel: 02-6446-2045
 한*국씨*티은*행 전략영업부 권 기 덕
(전국은*행연합회 등록번호 27-00-03490)  은*행연합회에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17 시대 단상 민성 2011.02.18 11299
416 충남지노위, 한국과학기술원 비정규직 부당해고 판정(펌) 하얀섬 2011.02.17 8979
415 [스크랩] 2011년도 도로교통법 개정안내 알림이 2011.02.17 8303
414 현대차 하청노동자 파기환송심 승소 file 하청노동자 2011.02.11 10716
413 (펌)롯데백화점 비정규직 해고자 일부 복직 노사 합의 file 노동자 2011.02.08 7933
412 KISTI분회, 무기한 천막농성 돌입 file 공공연구노조 2011.02.08 8584
411 노동계의 썩은 사과들 노동자 2011.02.02 7790
410 (펌)대전지법, 2009년 철도파업 무죄 선고 file 노동자 2011.01.31 8648
409 [동영상] 파견노동자의 삶 "언제든지 반품됩니다 노동자 2011.01.31 12976
408 롯데 노조탄압에 공동투쟁으로 맞선다 file 노동자 2011.01.27 8647
407 (펌)한국과학기술원, 기간제법 '악용'해 비정규직 해고 노동자 2011.01.21 9223
406 하늘 아래.......................... file 노동자 2011.01.19 8862
405 전관예우의 심리 지나가는자 2011.01.13 10692
404 신묘년을 맞이하며 현은 2011.01.08 10863
403 (펌)해고 노동자 두번 울린 홍대 총학 조합원 2011.01.07 9481
402 (펌)노동인권교육 환영한다. 늦은 만큼 시급히 확대해야 노동자 2011.01.05 12090
401 (펌)전태일의 序 -2010 전국노동자대회 티저영상 file 노동자 2010.12.23 8798
400 노조행사용품 노동자 2010.12.03 7639
399 SK 최태원 회장 사촌동생 노동자 폭행후 2천만원 건네 비정규직의 슬픔을 아는자 2010.11.29 10581
398 현대차, 정규직 노조위원장이 노동운동가 폭행 비정규직의 슬픔을 아는자 2010.11.29 11357
Board Pagination Prev 1 ... 7 8 9 10 11 12 13 14 15 16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