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2013.10.21 00:00

니체『선악의 저편』

조회 수 7836 댓글 0
"괴물과 싸우는 자는 스스로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그대가 오랫동안 심연을 들여다보면, 심연 역시 그대를 들여다 보니까." - 니체『선악의 저편』




노동조합에도 괴물이 된 사람들이 좀 있다. 탐욕에 이기주의를 위해 뭐든지 다 하는 생각없는 이들. 노동자들에 대해 세간의 더 나쁜 인상을 심어주는 이들이다. 이들은 과연 노동자의 편일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7 (스크랩)한진중 김주익, 곽재규...그리고 2011년 노동자 2011.07.15 13442
76 (스크랩)청소아줌마·학생 도란도란 카이스트에 ‘밥꽃’이 활짝 노동자 2011.10.14 13283
75 (스크랩)장하나 “민주노총이 장하나를 유용하게 써주시라” 노동자 2013.02.15 13624
74 (스크랩)르노삼성차 노조, 금속노조 가입 노동자 2011.08.22 13548
73 (스크랩)두레박, 송경동, 그리고 희망 희망버스 2012.01.12 12897
72 (스크랩)김진숙이 이깁니다, 희망이 이깁니다 노동자 2011.07.15 13175
71 (스크랩)MBC 노조, 170일 만에 파업 잠정중단 결정(종합) 노동자 2012.07.17 12004
70 (스크랩) 현대차 아산, 시신 강제 인도에 라인 세워 노동자 2011.06.09 10452
69 (스크랩) 현대차 아산, 노조 간부 공장서 자결 노동자 2011.06.09 13630
68 (스크랩) 한진중공업 정리해고자 93명 복직 결정 한진중공업 2012.10.17 13794
67 (스크랩) 한진중, 이번에도 노동자들의 목숨이 필요한가? 노동자 2011.07.18 13072
66 (스크랩) 콜트·콜텍·쌍용차·용산…누가 우리의 하나됨을 가로막는가 노동자 2012.07.24 12278
65 (스크랩) 전교조 ‘종북’ 표현, 법원 연이어 ‘명예훼손’ 결정 노동자 2013.07.05 12010
64 (스크랩) 어떤 임시직 노동자 2012.11.02 11872
63 (스크랩) 양대노총 "3대 반노동정책 철폐" 요구 노동자 2011.06.09 10894
62 (스크랩) 쌍용차, 재판부 노동자 2011.08.25 13242
61 (스크랩) 쌍용차, 자산평가 제각각…결론은 하나같이 '대량 정리해고' 노동자 2012.07.24 13221
60 (스크랩) 쌍용차 회계 조작 논란…회계 원칙 어긴 유형자산 평가 노동자 2012.07.24 12915
59 (스크랩) 쌍용자동차 국회 대정부질의 영상 노동자 2012.09.10 12643
58 (스크랩) 삼성직원 복수노조후 첫 노조 설립 노동자 2011.07.13 10985
Board Pagination Prev 1 ...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