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조회 수 4352 댓글 0



지난 2월 18일 열린 (가)공공운수노조준비위 정기대의원대회 이후 (가)공공운수노조 건설과 관련한 후속조치가 착착 진행되고 있다. 준비위는 준비위와 공공노조 대의원대회 결의에 따라 '전국공공서비스노동조합' 명칭을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으로 변경하는 노조 명칭 변경 신고를 지난 11일 관할 고용노동청에 신고했으며 신고필증은 15일 발급됐다.


공공운수노조 신고필증 발급은 이제 준비위 산하노조가 공공운수노조로 가입할 수 있는 행정 절차가 시작됐음을 의미한다.


배동산 준비위 정책기획국장은 "신고필증 발급은 일단 공공운수노조 건설의 행정적 첫걸음이 내디딘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준비위 산하노조가 공공운수노조 전환 또는 가입을 의결했을 경우 곧 바로 공공운수노조에 편입할 수 있는 틀이 마련됐다.


준비위 산하노조가 공공운수노조 가입을 의결했을 경우 가입 절차는 다음과 같이 진행된다. 먼저 각 노조의 규약에 정한 기구에서 산별전환을 결의가 반드시 필요하다. 대체로 기업별노조는 총회에서 산별노조는 대의원대회에서 의결할 수 있다. 의결이 완료되면 공공운수노조준비위로 조합가입신청서를 제출하거나 가입 공문을 내면 된다.


가입을 신청하게 되면 공공운수노조준비위 중집위원회에서 심의 승인하게 되며 2011년 준비위 정기대의원대회 결정에 따라 공공운수노조 출범 대의원회전까지는 공공운수노조 규약을 적용하지 않으며 관련된 권리와 의무도 유예된다. 조합비 역시 별도 결정이 있기 전까지는 준비위 의무금만 납부하면 된다

Atachment
첨부 '1'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57 [동영상] 폭력의 자유방임 민중 2011.08.25 9086
456 (스크랩)르노삼성차 노조, 금속노조 가입 노동자 2011.08.22 9159
455 카이스트 직원, "자살한 카이스트 학생들 우둔하다" 노동자 2011.08.10 6919
454 (스크랩) “아버지를 죽여 놓고 나까지 정리해고 한 한진중공업” 노동자 2011.08.05 7704
453 (펌) 노동, 우리가 알아야할 것( 하종강 노동과 꿈 대표의 동영상 강연) 노동자 2011.08.03 8602
452 (참세상) 전북경찰, 참소리 기자 미행하고 폭력행사 노동자 2011.07.28 8432
451 (스크랩)희망버스는 투쟁하는 가족들의 잔칫날입니다 3차희망버스 2011.07.26 8878
450 우리함께 부산으로 모입시다 file 3차희망버스 2011.07.21 4373
449 (스크랩) 한진중, 이번에도 노동자들의 목숨이 필요한가? 노동자 2011.07.18 8132
448 (스크랩)한진중 김주익, 곽재규...그리고 2011년 노동자 2011.07.15 8277
447 (스크랩)김진숙이 이깁니다, 희망이 이깁니다 노동자 2011.07.15 8568
446 다시! 노동자가 정치의 주역으로! 노동자 2011.07.15 7795
445 (스크랩) 삼성직원 복수노조후 첫 노조 설립 노동자 2011.07.13 6737
444 (스크랩) 법원 "단협 무시한 정부 가족수당 강제 환수 부당 노동자 2011.07.12 8113
443 (스크랩) 대법원, 금호타이어도 불법파견 판결...“직접고용 하라 노동자 2011.07.12 8413
442 (포스터) 이명박정권 심판 범국민대회 file 노동자 2011.06.24 4601
441 (스크랩) 민주노총·한국노총, 환노위 노조법 상정논의 촉구 노동자 2011.06.23 9688
440 (스크랩) 양대노총 "3대 반노동정책 철폐" 요구 노동자 2011.06.09 6890
439 (스크랩) 현대차 아산, 노조 간부 공장서 자결 노동자 2011.06.09 8085
438 (스크랩) 현대차 아산, 시신 강제 인도에 라인 세워 노동자 2011.06.09 6449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