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조회 수 8065 댓글 0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고마우신 분의 家庭에 健康과 幸福이 항상 充滿 하시기를 祈願합니다.




돌아가신 저의 장모님 장례에 귀하의 따뜻한 마음과 물질로 위로하여 주심으로 모든 절차를 은혜 중에 마치게 됨을 感謝드립니다.




장모님을 떠나보낸 허전함과 인생의 허전함을 절감 했습니다, 다행히도 정성어린 사랑과 격려로 허무한 마음을 채워 주시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인간의 아름다움도 느꼈습니다.




宜當 찾아뵈옵고 인사드림이 道理이오나 우선 紙面으로 인사드리게 됨을 너그러이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貴宅의 大小事가 있을 시에는 꼭 알려 주시면 함께 하고자 하오니 보답의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귀하의 따듯한 情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리오며, 2009년 새해에도 가정에 平安하심과 건강과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08년 12월 8일




 김준규, 이명미 올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97 공무원노조 원직복직특별법 제정촉구 농성 87일째 현장 강제철거 file 공무원노조 2011.02.18 11325
496 (펌)생명연-KAIST 통합반대 서명 3300명 넘어서 조합원 2008.06.03 11323
495 (기사스크랩)1848일 만에 날아든 희망…대법원 “콜트·콜텍 정리해고 부당” 노동자 2012.02.23 11316
494 ++++대한한국 종교가 섞었다==종교 사기꾼 퇴출합시다++++장단맞추기== 행복하세요 2012.05.15 11294
493 (유튜브) 부부간 운전연수 이렇게 하면 노동자 2012.06.14 11291
492 친일파 김활란 노동자 2013.05.31 11271
491 "노동 운동가 출신 회장, 외국계 먹튀보다 더했다" 노동자 2013.04.23 11237
490 (스크랩)두레박, 송경동, 그리고 희망 희망버스 2012.01.12 11218
489 생명 투쟁속보 제3호 file 생명 2008.04.30 11215
488 (펌) 대법 "불법파견도 2년 경과하면 고용 보장" 조합원 2008.09.20 11214
487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웹진3호 file 이대식선본 2014.11.17 11205
486 (스크랩) “아버지를 죽여 놓고 나까지 정리해고 한 한진중공업” 노동자 2011.08.05 11100
485 (스크랩) 전교조 ‘종북’ 표현, 법원 연이어 ‘명예훼손’ 결정 노동자 2013.07.05 11087
484 (기사스크랩) ‘청년유니온’ 노조 설립 길 열렸다 노동자 2012.02.09 11072
483 사용치 않은 노조 게시판 철거 요망 우주리 2008.04.23 11069
482 (스크랩)MBC 노조, 170일 만에 파업 잠정중단 결정(종합) 노동자 2012.07.17 11046
481 서남표 총장께 드리는 공개질의서 file 생명 2008.04.29 11045
480 투쟁하는 노동자들과 <맑시즘2014>에서 함께 토론해요! 맑시즘 2014.08.03 11031
479 위기에 빠진 버스조직에 대한 공공운수노조의 안일한 인식을 통탄할 따름이다! 버스조합원 2014.02.19 11001
478 (펌)노동인권교육 환영한다. 늦은 만큼 시급히 확대해야 노동자 2011.01.05 10939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