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129_0013445820&cID=10807&pID=10800




기사를 보면, 거수기 노릇을 하는 감사에 대해 카이스트 노조가 단호대처를 하겠다고 한다. 그러나 김세동씨가 위원장으로 있던 카이스트 노조는, 사상 최악의 총장이었던 서남표씨가 거수기 이사들을 대거 올리고 거수기 노릇이나 하던 행태에 대해서는 전혀 아무런 말을 하지 않았다. 서남표를 비호하며 뭔가 더러운 거래를 하지 않았나 하는 의심이 들 정도였다. 이제 와서 자기네들 입맛에 안 맞는 사람이면 거수기 노릇 감사인가? 허허, 양심이 좀 있어라. 폭행이나 저지르는 노조간부를 적극 비호하질 않나, 역시 카이스트 노조는 수퍼갑인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 21호] 10일 실무교섭, 사측은 목석? 발전노조 2009.12.11 7302
16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 20호] 발전회사는 경영진과 고위직의 밥벌이 도구가 아니다 발전노조 2009.12.10 7293
15 만원의 행복! 퀵서비스노조 2010.08.09 7251
14 코뮤니스트 4호, 붉은글씨 2호가 나왔습니다. file wjsakd 2014.05.03 7228
13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 선본 출정식 이대식 2014.11.11 7219
12 남경필 아들, 폭행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노동자 2014.08.19 7130
11 노동조합의 친구 장순흥 전 부총장, 원전관련 비리로 신문에 나오네. 노동자 2014.11.07 7000
10 [발전통신 24호] 회사는 '법과 원칙'을 말할 자격이 있는가? 발전노조 2009.12.16 6899
9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투쟁기금 마련을 위한 연대주점 file 서원모 2014.04.10 6892
8 [펌]"KAIST 작년 펀드 투자로 614억 평가 손실” 나그네 2009.10.14 6873
7 [펌]언론악법 통과 1년후 시리즈 1탄 조합원 2009.07.21 6705
6 [파업투쟁 승리! 발전통신 22호]동지들, 19일 본사에 모입시다! 발전노조 2009.12.14 6626
5 개념뉴스- MBC 파업 뉴스데스크~! mbc 2010.05.07 6610
4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18호] 징계협박 파업방해, 형사책임 반드시 물을 것. 발전노조 2009.12.04 6560
3 노조가입율 30퍼센트도 안되는... 노동자 2014.05.01 6550
2 공무원노조, 설립신고 재반려처분 강력 규탄 조합원 2010.03.04 6430
1 [펌]언론악법 통과 1년후 시리즈 2탄 조합원 2009.07.21 6354
Board Pagination Prev 1 ...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