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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2011년, ‘희망’의 아이콘이 된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이 성공회대 노동대학 강단에 섰다. 309일이라는 아득한 시간을 하늘에서 투쟁한 그녀의 몸은 아직 땅에 익숙하지 않다. 육지에 적응하기에는 아직 이곳저곳 아픈 곳도 많다. 그럼에도 그녀가 강단에 선 이유는 크레인에 오르기도 전, 학생들과 약속했던 강의를 지키기 위해서였다.

그녀의 강연 소식을 듣고, 더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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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 생공투 속보 75호 file 생공투 2008.08.20 8366
476 (정보) 장편 노동영화,일반극장 첫 상영 조합원 2008.08.20 9109
475 생공투 속보 76호 file 생공투 2008.08.21 8473
474 생공투 속보 77호 file 생공투 2008.08.22 8132
473 생공투 속보 78호 file 생공투 2008.08.25 8374
472 생공투 속보 79호 file 생공투 2008.08.26 8387
471 어성초 =아토피에 효과 김린 2008.08.27 8588
470 생공투 속보 80호 file 생공투 2008.08.27 8113
469 [펌-기고] 공안정국으로 경제를 살릴 수는 없다 조합원 2008.08.28 8623
468 생공투 속보 73호 file 생공투 2008.08.18 8388
467 생공투 속보 82호 file 생공투 2008.09.01 8321
466 생공투 속보 83호 file 생공투 2008.09.01 8061
465 생공투 속보 84호 file 생공투 2008.09.04 8333
464 단상 영진 2008.09.03 12334
463 피로한 심신 날려 보아요 조합원 2008.09.04 8227
462 생공투 속보 85호 file 생공투 2008.09.08 8198
461 생공투 속보 86호 file 생공투 2008.09.12 9195
460 생공투 속보 89호 file 생공투 2008.09.26 8226
459 생공투 속보 88호 file 생공투 2008.09.23 8184
458 한번 마음껏 웃어 보자구요 행님 ㅋㅋㅋ 조합원 2008.09.04 9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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