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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정치권을 향해 노조법 재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2010년 새해 벽두 이명박-한나라당정권의 날치기 폭거로 처리된 노동악법은 1년 반이 지난 동안 노동현장을 일대 혼란과 갈등으로 치닫게 했다. 급기야 타임오프를 빌미로 한 노동조합활동 통제와 현장탄압은 한 노동자를 죽음으로까지 내몰았다.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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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97 현대重 노조, 권오갑 사장 부당노동행위로 검찰 고발 일꾼 2015.03.16 14316
596 사상의 거처 날세동 2007.12.13 14177
595 : ‘맑시즘2015ㅡ위기의 자본주의, 대안은 무엇인가?’에 초대합니다 marxism 2015.01.25 13983
594 (기사 스크랩) 소금꽃나무’ 김진숙이 ‘희망버스’에게 전하는 이야기 노동자 2011.12.22 13943
593 안도현 시인의 "연탄한장" file 노동자 2012.07.10 13791
592 (동영상) 가자! 8월 총파업으로 노동자 2012.08.13 13689
591 지하철노동자 용변보다 참사... 조합원 2007.12.12 13515
590 (기사 스크랩)호랑이 피했더니 여우가‥" KAIST 학생들 불만 정보 2011.10.19 13468
589 [공공운수노조선거] 기호 2번 조상수/김애란 후보 공보물입니다. file 2번조란선본 2014.11.28 13273
588 노동조합 홈페이지 개통을 축하드립니다. 기온토지 2007.12.11 13247
587 행복을 주는사람 함용덕 2007.12.06 13061
586 공공기관운영위부터 정상화하라! 노동자 2015.03.14 13024
585 조합원들의 자유로운 언로가 되길 박봉섭 2007.12.06 12941
584 [긴급토론회] 공무원연금, 왜 지켜야 하는가? 노동자연대 2014.09.28 12898
583 인천중구공무원노동조합 제3기 출범 노동자 2015.03.14 12897
582 청국장 제대로 알고 먹읍시다 좋은정 2008.10.10 12813
581 노동가요(불나비) 황규섭 2007.12.06 12803
580 노사화합을 위하여... 함용덕 2007.12.06 12745
579 (스크랩) 법원, “노조파괴 목적 ‘공격적 직장폐쇄’ 위법” 노동자 2013.07.04 12730
578 (스크랩) "삼성노조, 4명서 120명으로..서로 얼굴 몰라" 노동자 2012.07.18 1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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