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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정치권을 향해 노조법 재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2010년 새해 벽두 이명박-한나라당정권의 날치기 폭거로 처리된 노동악법은 1년 반이 지난 동안 노동현장을 일대 혼란과 갈등으로 치닫게 했다. 급기야 타임오프를 빌미로 한 노동조합활동 통제와 현장탄압은 한 노동자를 죽음으로까지 내몰았다.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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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7 (기사 스크랩) 서울지하철 해고자 전원 복직 추진 노동자 2011.11.22 16370
596 : ‘맑시즘2015ㅡ위기의 자본주의, 대안은 무엇인가?’에 초대합니다 marxism 2015.01.25 15622
595 (기사 스크랩) 소금꽃나무’ 김진숙이 ‘희망버스’에게 전하는 이야기 노동자 2011.12.22 15476
594 안도현 시인의 "연탄한장" file 노동자 2012.07.10 15357
593 공공기관운영위부터 정상화하라! 노동자 2015.03.14 15350
592 인천중구공무원노동조합 제3기 출범 노동자 2015.03.14 15161
591 (기사 스크랩)호랑이 피했더니 여우가‥" KAIST 학생들 불만 정보 2011.10.19 15139
590 (동영상) 가자! 8월 총파업으로 노동자 2012.08.13 15130
589 [공공운수노조선거] 기호 2번 조상수/김애란 후보 공보물입니다. file 2번조란선본 2014.11.28 15035
588 지하철노동자 용변보다 참사... 조합원 2007.12.12 14955
587 노동조합 홈페이지 개통을 축하드립니다. 기온토지 2007.12.11 14691
586 [긴급토론회] 공무원연금, 왜 지켜야 하는가? 노동자연대 2014.09.28 14656
585 사상의 거처 날세동 2007.12.13 14645
» (스크랩) 민주노총·한국노총, 환노위 노조법 상정논의 촉구 노동자 2011.06.23 14446
583 조합원들의 자유로운 언로가 되길 박봉섭 2007.12.06 14387
582 노사화합을 위하여... 함용덕 2007.12.06 14348
581 (스크랩) 법원, “노조파괴 목적 ‘공격적 직장폐쇄’ 위법” 노동자 2013.07.04 14302
580 청국장 제대로 알고 먹읍시다 좋은정 2008.10.10 14269
579 친일파 김활란 노동자 2013.05.31 14249
578 노동가요(불나비) 황규섭 2007.12.06 14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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