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조회 수 12912 댓글 0
안녕하십니까.  노동조합 위원장입니다.

현재 학교 측에서는 학교 미관을 고려하여 게시판을 철거하고 있습니다.
대학 교직원식당 앞에는 노동조합 전용게시판이 있습니다. 오래되어 낡고 보기도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새롭게 게시판을 교체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물론 온라인시대라서 전자메일을 통하여 대부분의 소식이 전달되지만, 공고사항이나 대자보 등을 붙여야 할 경우가  있기 때문에 게시판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다만, 앞으로는 게시판 관리를 잘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노동조합에서는 학교 전체게시판 중에서 대학 교직원식당 앞, 행정동, 교육지원동 앞에 있는 게시판은 그대로 존치해 줄 것을 요청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노동조합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97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출정식 file 이대식 2014.11.11 14695
596 노동조합의 친구 장순흥 전 부총장, 원전관련 비리로 신문에 나오네. 노동자 2014.11.07 7234
595 마시던 찻물 상대방에게 끼얹는 행위는 폭행에 해당 노동자 2014.10.31 8032
594 카이스트 직원이 억대 연구비 횡령 노동자 2014.10.26 8343
593 포스텍이 카이스트보다 나은 점 하나 노동자 2014.10.22 8606
592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중국대륙의 살아있는 사람에게서 장기적출) 구도중생 2014.10.15 8932
591 일행이 폭행 현장에서 폭행을 저지를 때 적극 만류하지 않아도 폭행 동참 노동자 2014.09.29 7650
590 [긴급토론회] 공무원연금, 왜 지켜야 하는가? 노동자연대 2014.09.28 15549
589 한구과학기술원 노동조합의 합법성 의문 노동자 2014.09.19 9685
588 국가수리과학연구소 노조 소식지 제23호 발행 file NIMSNODONG 2014.09.17 8392
587 국가수리과학연구소 노조 소식지 제23호 발행 file 지나가는이 2014.09.17 8474
586 KAIST 성추행 교수 해임 결정 노동자 2014.09.04 8549
585 폭행 교수 불구속 기소 검찰 송치 노동자 2014.08.22 8190
584 남경필 아들, 폭행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노동자 2014.08.19 7497
583 [성명서]김영천 감사의 『부당노동행위』를 규탄한다! 관리자 2014.08.19 9850
582 [성명서]언제부터 감사실이 “무소불위(無所不爲)”의 권력집단이 되었던가! 관리자 2014.08.19 13671
581 TV조선의 조작 노동자 2014.08.17 16657
580 남경필 아들, 군에서 가혹행위 가해자 노동자 2014.08.17 8287
579 [대자보]감사실의 수상한 행보를 주시하는 이유 file 관리자 2014.08.14 15013
578 윤일병 가해자들 "안전하게 때렸다" ... 그걸 말이라고 노동자 2014.08.09 835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