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오늘 태울관에서 직급단일화에 대한 공청회가 있었다.


나름대로 연구진의 심사숙고한 연구결과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연구진이 제시한 방안에 대해 충분히 이해가 있은 것은 아니며,


우리 스스로가 다시 꼼꼼히 잘 살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직급단일화의 추진 방법도 중요한 데, 우리는 아직 이것에 대한 논의는 없었다.



그 방법으로는 우선 노동조합이 권역별 간담회를 거치고, 또 그 내용을 골자로 노사교섭을 통해 처리하는 방법이 있을 것이고,



또 다른 방법으로는 기관 차원에서 각 직급의 대표로 구성된 직급단일화 실무위원회를 구성하여 처리하는 방법이 있을 것으로 본다.


하지만 이 두 가지 방법에는 서로 장단점이 있을 수 있다. 
더욱이 직급단일화는 각 직급별 이해관계가 상당한 사안이다.
누가 섣불리 그 방법을 정하는 것은 어렵고 옳지 않을 것이다.

중대 사안인 만큼 직급단일화 추진 방법은 권력별 간담회를
통해 다수의 의견에 따라 정해야 옳다고 본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7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준규 2008.12.08 6496
176 (펌) 대한민국을 망쳐먹는 MB악법을 저지하기 위해 만화가들이 나섰다. 만화가 2009.02.04 6495
175 (펌)롯데백화점 비정규직 해고자 일부 복직 노사 합의 file 노동자 2011.02.08 6493
174 이제 뒷자석도 안전띠 안 매면 조합원 2011.03.02 6491
173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공감, 책임 7가지 약속 file 이대식선본 2014.11.28 6490
172 생공투 속보 52호 file 생공투 2008.07.18 6485
171 지란지교를 꿈꾸며(2) 청량거사 2009.04.15 6481
170 (노동만평) 떼서, 붙여주고................ 조합원 2008.10.16 6481
169 부위원장후보 기호1 김용욱 공약 부위원장후보김용욱 2009.04.10 6479
168 원자력(연) 집단해고 불법파견 시간끌기용 file 노동자 2013.07.05 6477
167 (민주노총) 총력투쟁본부 소식지(10호) file 조합원 2009.12.24 6475
166 생공투 속보 55호 file 생공투 2008.07.22 6474
165 [파업투쟁 승리 발전통신 13호]영흥지부 파업은 계속된다! 회사의 탄압이 계속되면 투쟁은 더 높아질것 발전노조 2009.11.23 6470
164 여성리더십 학교 신청하세요~ 민주노동당 대전시당 2009.09.03 6466
163 과학기술원 임직원님들을 위한 신용상품 씨티은행 2009.04.13 6463
162 [성명서] 부도덕하고 파렴치한 기관운영 일삼은 권명상소장은 사퇴하라 공공연구노조 2010.04.05 6462
161 안녕하세요 김경란 2011.09.20 6460
160 [파업투쟁 승리! 발전통신 11호] 으랏차차~ 힘찬 팔뚝질! 지부순환파업 1일차, 영흥화력지부에서 전개 발전노조 2009.11.19 6459
159 (펌) 공공운수노조 신고필증 발급 file 조합원 2011.03.16 6456
158 (동호회 펌)뺑소니 사고 발생시 직접청구권 노동자 2013.10.31 6454
Board Pagination Prev 1 ...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