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2010.11.22 00:00

노동귀족과 노동노예

조회 수 11315 댓글 0
노동귀족과 노동노예 (딴지일보) 링크보기 클릭





금속노조만 보더라도 그 노조 자체가 세력화된 기득권층이 되어 자신의 울타리를 지키기 위한 일이라면 무엇이든 합니다. 비정규직 노동자는 그 울타리 안에 들어가기 위해 발버둥을 치고, 그 울타리안에 들어가는데 성공하기만 하면 그 울타리를 흔드는 예전 동료들의 손과 발을 잘라냅니다.


'노동자는 부자가 되면 안되나?'


바로 현대자동차 분규 사태때 노조위원장이 했던 말입니다.

그런 말을 하던 양반이 2008년 비정규직 노동자의 노조 가입은 원천 봉쇄시킵니다.

내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선 무엇이든 하는 저 모습에 존경하옵는 가카가 오버랩 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7 노동조합 희생자를 관계법상 조합원으로 둘 수 있나요? 궁금이 2009.06.26 7096
336 노동조합 홈페이지 개통을 축하드립니다. 기온토지 2007.12.11 13587
335 노동조합 들꽃소식지의 옳바른 방향 박봉섭 2009.02.21 9433
334 노동절 관련 제안서 한국장애인문화협회 2010.04.01 6697
333 노동자 정치학교 학생 모집 해방연대(준) 2010.02.03 8436
332 노동자 계급이여, 그대를 내가 이제 보낸다. 노동자 2014.11.12 6639
331 노동법특강(복수노조 교섭창구단일화제도 위헌성과 노동기본권) 민주노총 2012.04.17 6890
» 노동귀족과 노동노예 비정규직의 슬픔을 아는자 2010.11.22 11315
329 노동계의 썩은 사과들 노동자 2011.02.02 7742
328 노동가요(불나비) 황규섭 2007.12.06 13184
327 내부고발 아웃소싱 제도를 도입하자 노동자 2015.02.17 8556
326 남양유업, 어용대리점협 결성 개입한 정황 노동자 2013.05.31 6821
325 남경필 아들, 폭행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노동자 2014.08.19 6252
324 남경필 아들, 군에서 가혹행위 가해자 노동자 2014.08.17 6814
323 나를 변화시키는 무한도전, 로체청소년원정대 file 로체원정대 2008.09.18 7888
322 나른한 오후 시한편...희망의 바깥은 없다 조합원 2008.01.16 136188
321 꼼꼼이24호(공공운수연맹 발행) 조합원 2009.07.24 8402
320 꼼꼼이23호(공공운수연맹 발행) 조합원 2009.07.01 7886
319 꼼꼼이22호(공공운수연맹 발행) 조합원 2009.06.19 7905
318 꼼꼼이21호(공공운수연맹 발행) 조합원 2009.06.19 8414
Board Pagination Prev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