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조회 수 9434 댓글 0
안녕하세요.   조합원 입니다.


직원들을 위하여 항상 노력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ICU 와 통합도 되고 이제는 어느정도 안정이 되어 가는 듯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우리의 최우선 과제인 직급단일화에 대한 문의사항이 있어서요.


직급단일화는 올해안으로 마무리 되었으면 합니다.   시간이 지나고 해가 바뀌면

더욱 어려울 듯 합니다.    직급단일화가 이루어지면 정년 단일화 및 사학연금 관련도

모두 해결이 될 듯 합니다.    쉬운일은 아니겠지만   위원장 및 집행부에서 정말

최선을 다해서 해 주시면 이루어 지리라 생각합니다.


10월 29일부터 제주도에 가신다고 들었습니다.    무사히 잘 다녀 오십시요.

제주도에 가서 토의할 중요 안건이 무엇인지 조합원들께 공지해 주시면 어떨지요?

안건을 보고  의견이 있으면 집행부에게 의견을 말씀드릴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항상 조합원들의 권익을 위하여 힘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7 노동조합 희생자를 관계법상 조합원으로 둘 수 있나요? 궁금이 2009.06.26 8434
336 노동조합 홈페이지 개통을 축하드립니다. 기온토지 2007.12.11 15003
335 노동조합 들꽃소식지의 옳바른 방향 박봉섭 2009.02.21 11972
334 노동절 관련 제안서 한국장애인문화협회 2010.04.01 7863
333 노동자 정치학교 학생 모집 해방연대(준) 2010.02.03 8487
332 노동자 계급이여, 그대를 내가 이제 보낸다. 노동자 2014.11.12 8060
331 노동법특강(복수노조 교섭창구단일화제도 위헌성과 노동기본권) 민주노총 2012.04.17 8646
330 노동귀족과 노동노예 비정규직의 슬픔을 아는자 2010.11.22 12708
329 노동계의 썩은 사과들 노동자 2011.02.02 7790
328 노동가요(불나비) 황규섭 2007.12.06 14572
327 내부고발 아웃소싱 제도를 도입하자 노동자 2015.02.17 10410
326 남양유업, 어용대리점협 결성 개입한 정황 노동자 2013.05.31 8800
325 남경필 아들, 폭행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노동자 2014.08.19 7474
324 남경필 아들, 군에서 가혹행위 가해자 노동자 2014.08.17 8273
323 나를 변화시키는 무한도전, 로체청소년원정대 file 로체원정대 2008.09.18 9743
322 나른한 오후 시한편...희망의 바깥은 없다 조합원 2008.01.16 137693
321 꼼꼼이24호(공공운수연맹 발행) 조합원 2009.07.24 9475
320 꼼꼼이23호(공공운수연맹 발행) 조합원 2009.07.01 8971
319 꼼꼼이22호(공공운수연맹 발행) 조합원 2009.06.19 9492
318 꼼꼼이21호(공공운수연맹 발행) 조합원 2009.06.19 10065
Board Pagination Prev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