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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2011년, ‘희망’의 아이콘이 된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이 성공회대 노동대학 강단에 섰다. 309일이라는 아득한 시간을 하늘에서 투쟁한 그녀의 몸은 아직 땅에 익숙하지 않다. 육지에 적응하기에는 아직 이곳저곳 아픈 곳도 많다. 그럼에도 그녀가 강단에 선 이유는 크레인에 오르기도 전, 학생들과 약속했던 강의를 지키기 위해서였다.

그녀의 강연 소식을 듣고, 더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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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현대重 노조, 권오갑 사장 부당노동행위로 검찰 고발 일꾼 2015.03.16 17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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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기호1] 승리하는 민주노총! 기호1 김영훈 강승철 2010.01.14 18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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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학생 축제에 조합에서 함께 했으면 합니다. 조합원 2008.04.08 19087
35 조합원게시판 수정요구 익명 2007.12.14 19174
34 진보신당에 주목해주십시요!! 소년 2008.04.05 19254
33 재미있는 한자성어(2탄) 야화 2007.12.18 20069
32 법원, 쌍용차 김정욱 영장 기각 노동자 2015.03.17 2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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