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조회 수 13627 댓글 0
직선제 원년

그 앞에 숙연하게 전재환,윤택근,나순자 세 사람이 섰다.

" 너희는 조금씩 갉아먹지만 우리는 한꺼번에 되찾으리라 "
단결투쟁가를 힘차게 부르며 대반격으로 가자.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했던 통합과 단결의 지도력
그 뜨거움으로
민주노총 !
자랑스러운 그 이름만 빼고
다 바꾸자.

그 결심
승리의 길을 열어 가리라.
그 약속
힘있는 민주노총 !
새로운 20년을
만들어 가리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17 사이버 불리(Cyberbully)에 대한 짧은 생각 위원장 2012.01.12 9128
516 생공투 속보 80호 file 생공투 2008.08.27 9130
515 생공투 속보 26호 file 생공투 2008.06.11 9146
514 생공투 속보 78호 file 생공투 2008.08.25 9149
513 눈과 귀를 막아라 - 언론을 손에 쥐다? 조합원 2008.07.14 9154
512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 8호]특별교섭 외면, ERP 일방 시행 발전노조 2009.11.13 9161
511 생공투 속보 85호 file 생공투 2008.09.08 9162
510 꼼꼼이 32호(공공운수연맹 발행) 조합원 2010.06.15 9162
509 생공투 속보 32호 file 생공투 2008.06.19 9171
508 생공투 속보 42호 file 생공투 2008.07.03 9171
507 (노동만평) 떼서, 붙여주고................ 조합원 2008.10.16 9172
506 지란지교를 꿈꾸며(3) 청량거사 2009.04.16 9184
505 세계를 뒤흔든 금융빅뱅 월간<노동세상> 2008.11.10 9186
504 <논평> 타임오프 시행 한달, 그들만의 ‘매뉴얼’은 무력화되었다 조합원 2010.08.04 9197
503 (펌)[현장에서]MB는 끝내 과학자를 만나지 않았다 조합원 2008.08.18 9201
502 대다수 국민 공기업 선진화 “싫다 조합원 2008.09.30 9208
501 (펌)만평 조합원 2008.10.10 9212
500 생공투 속보 46호 file 생공투 2008.07.09 9213
499 (유래) 조온마난색기 유머 2011.05.25 9215
498 지란지교를 꿈꾸며(1).... 청량거사 2009.04.14 921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