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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정치권을 향해 노조법 재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2010년 새해 벽두 이명박-한나라당정권의 날치기 폭거로 처리된 노동악법은 1년 반이 지난 동안 노동현장을 일대 혼란과 갈등으로 치닫게 했다. 급기야 타임오프를 빌미로 한 노동조합활동 통제와 현장탄압은 한 노동자를 죽음으로까지 내몰았다.  내용보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7 남경필 아들, 군에서 가혹행위 가해자 노동자 2014.08.17 6489
56 남경필 아들, 폭행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노동자 2014.08.19 5945
55 [성명서]김영천 감사의 『부당노동행위』를 규탄한다! 관리자 2014.08.19 6931
54 [성명서]언제부터 감사실이 “무소불위(無所不爲)”의 권력집단이 되었던가! 관리자 2014.08.19 8254
53 폭행 교수 불구속 기소 검찰 송치 노동자 2014.08.22 6236
52 KAIST 성추행 교수 해임 결정 노동자 2014.09.04 6625
51 국가수리과학연구소 노조 소식지 제23호 발행 file NIMSNODONG 2014.09.17 6327
50 국가수리과학연구소 노조 소식지 제23호 발행 file 지나가는이 2014.09.17 6282
49 한구과학기술원 노동조합의 합법성 의문 노동자 2014.09.19 7240
48 [긴급토론회] 공무원연금, 왜 지켜야 하는가? 노동자연대 2014.09.28 12895
47 일행이 폭행 현장에서 폭행을 저지를 때 적극 만류하지 않아도 폭행 동참 노동자 2014.09.29 6018
46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중국대륙의 살아있는 사람에게서 장기적출) 구도중생 2014.10.15 6146
45 포스텍이 카이스트보다 나은 점 하나 노동자 2014.10.22 6113
44 카이스트 직원이 억대 연구비 횡령 노동자 2014.10.26 6223
43 마시던 찻물 상대방에게 끼얹는 행위는 폭행에 해당 노동자 2014.10.31 6355
42 노동조합의 친구 장순흥 전 부총장, 원전관련 비리로 신문에 나오네. 노동자 2014.11.07 5765
41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 선본 출정식 이대식 2014.11.11 5852
40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출정식 file 이대식 2014.11.11 9213
39 노동자 계급이여, 그대를 내가 이제 보낸다. 노동자 2014.11.12 6294
38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웹진1호 file 이대식선본 2014.11.12 6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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