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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정치권을 향해 노조법 재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2010년 새해 벽두 이명박-한나라당정권의 날치기 폭거로 처리된 노동악법은 1년 반이 지난 동안 노동현장을 일대 혼란과 갈등으로 치닫게 했다. 급기야 타임오프를 빌미로 한 노동조합활동 통제와 현장탄압은 한 노동자를 죽음으로까지 내몰았다.  내용보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7 인천중구공무원노동조합 제3기 출범 노동자 2015.03.14 10617
56 노사화합을 위하여... 함용덕 2007.12.06 10630
55 공공기관운영위부터 정상화하라! 노동자 2015.03.14 10717
» (스크랩) 민주노총·한국노총, 환노위 노조법 상정논의 촉구 노동자 2011.06.23 10814
53 노동가요(불나비) 황규섭 2007.12.06 10824
52 (기사 스크랩)호랑이 피했더니 여우가‥" KAIST 학생들 불만 정보 2011.10.19 10939
51 [공공운수노조선거] 기호 2번 조상수/김애란 후보 공보물입니다. file 2번조란선본 2014.11.28 11023
50 조합원들의 자유로운 언로가 되길 박봉섭 2007.12.06 11087
49 행복을 주는사람 함용덕 2007.12.06 11263
48 노동조합 홈페이지 개통을 축하드립니다. 기온토지 2007.12.11 11458
47 (기사 스크랩) 소금꽃나무’ 김진숙이 ‘희망버스’에게 전하는 이야기 노동자 2011.12.22 11632
46 (동영상) 가자! 8월 총파업으로 노동자 2012.08.13 11663
45 : ‘맑시즘2015ㅡ위기의 자본주의, 대안은 무엇인가?’에 초대합니다 marxism 2015.01.25 11789
44 안도현 시인의 "연탄한장" file 노동자 2012.07.10 11890
43 지하철노동자 용변보다 참사... 조합원 2007.12.12 11967
42 (기사 스크랩) 서울지하철 해고자 전원 복직 추진 노동자 2011.11.22 12019
41 사상의 거처 날세동 2007.12.13 12420
40 현대重 노조, 권오갑 사장 부당노동행위로 검찰 고발 일꾼 2015.03.16 12453
39 창립20주년 기념식행사 (동영상) 관리자 2007.12.13 12978
38 법원, 쌍용차 김정욱 영장 기각 노동자 2015.03.17 1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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