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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2011년, ‘희망’의 아이콘이 된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이 성공회대 노동대학 강단에 섰다. 309일이라는 아득한 시간을 하늘에서 투쟁한 그녀의 몸은 아직 땅에 익숙하지 않다. 육지에 적응하기에는 아직 이곳저곳 아픈 곳도 많다. 그럼에도 그녀가 강단에 선 이유는 크레인에 오르기도 전, 학생들과 약속했던 강의를 지키기 위해서였다.

그녀의 강연 소식을 듣고, 더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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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생공투 속보 86호 file 생공투 2008.09.12 5551
176 생공투 속보 85호 file 생공투 2008.09.08 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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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생공투 속보 83호 file 생공투 2008.09.01 4622
171 생공투 속보 82호 file 생공투 2008.09.01 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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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생공투 속보 80호 file 생공투 2008.08.27 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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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생공투 속보 77호 file 생공투 2008.08.22 5061
163 생공투 속보 76호 file 생공투 2008.08.21 5195
162 (정보) 장편 노동영화,일반극장 첫 상영 조합원 2008.08.20 5948
161 생공투 속보 75호 file 생공투 2008.08.20 5118
160 생공투 속보 74호 file 생공투 2008.08.19 4772
159 생공투 속보 69호 file 생공투 2008.08.11 5177
158 기륭노동자들이 죽어가고 있다. 조합원 2008.08.11 8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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