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오늘 태울관에서 직급단일화에 대한 공청회가 있었다.


나름대로 연구진의 심사숙고한 연구결과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연구진이 제시한 방안에 대해 충분히 이해가 있은 것은 아니며,


우리 스스로가 다시 꼼꼼히 잘 살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직급단일화의 추진 방법도 중요한 데, 우리는 아직 이것에 대한 논의는 없었다.



그 방법으로는 우선 노동조합이 권역별 간담회를 거치고, 또 그 내용을 골자로 노사교섭을 통해 처리하는 방법이 있을 것이고,



또 다른 방법으로는 기관 차원에서 각 직급의 대표로 구성된 직급단일화 실무위원회를 구성하여 처리하는 방법이 있을 것으로 본다.


하지만 이 두 가지 방법에는 서로 장단점이 있을 수 있다. 
더욱이 직급단일화는 각 직급별 이해관계가 상당한 사안이다.
누가 섣불리 그 방법을 정하는 것은 어렵고 옳지 않을 것이다.

중대 사안인 만큼 직급단일화 추진 방법은 권력별 간담회를
통해 다수의 의견에 따라 정해야 옳다고 본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7 못살겠다 대한민국~~~ motoh 2009.04.03 11332
216 [펌-연맹성명] 전쟁선포에는 투쟁으로 화답하겠다! 조합원 2008.06.27 11350
215 청년일자리 뺏는 귀족노조의 고용세습. 노동자 2015.02.12 11396
214 생명 투쟁속보 제1호 file 생명 2008.04.29 11443
213 (펌) 한나라당의 직무유기, 계급투표로 응징하겠다 노동자 2011.04.14 11482
212 (펌)민주노조 사업장에서 조,중,동을 몰아내자!! 조합원 2009.10.21 11501
211 꼼꼼이 31호(공공운수연맹 발행) 조합원 2010.04.27 11516
210 다시! 노동자가 정치의 주역으로! 노동자 2011.07.15 11517
209 울산 전현직 노조간부 및 조합원 500인 통합진보당 지지 선언(민중의소리-펌) 노동자선언 2012.01.30 11540
208 시대 단상 민성 2011.02.18 11560
207 뉴스타파 2회 방영분 뉴스타파 2012.02.06 11577
206 카이스트 직원, "자살한 카이스트 학생들 우둔하다" 노동자 2011.08.10 11593
205 정당공천제 폐지 입법청원 서명에 동참해 주세요!!!! 민수련 2010.02.09 11620
204 (펌)노동부 단협시정명령 제동...노사관계 부당개입 논란 커질듯 노동자 2011.05.11 11658
203 뉴스타파 3회 방송분 뉴스타파 2012.02.13 11687
202 여성리더십 학교 신청하세요~ 민주노동당 대전시당 2009.09.03 11691
201 무단 조기 퇴근을 해 버리는 KAIST 김세동 노조위원장 열받은 노동자 2015.02.17 11692
200 현대차, 정규직 노조위원장이 노동운동가 폭행 비정규직의 슬픔을 아는자 2010.11.29 11697
199 생공투 속보 17호 생명 2008.05.28 11716
198 (스크랩) 법원 "학습지 교사는 노동조합법상 근로자" 노동자 2012.11.01 11781
Board Pagination Prev 1 ...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