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조회 수 10287 댓글 0
때때로 자신의 과거때문에
 
자신의 현재까지 미워하는 사람을 보게 됩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가장 뜻 깊고,

가장 중요한 지금이라는 시간을 소홀히 하기 쉽습니다.


과거는 아무리 좋은 것이라해도
 
다시돌아오는 법이 없는 이미 흘러간 물과도 같을 뿐더러
 
그것이 아무리 최악의 것이였다 해도 지금의 자신을 어쩌지는 못합니다.


우리가 관심을 집중시켜야 할 것은
 
지나온 시간이 얼마나 훌륭했는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남겨진 시간을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입니다.


자신이 그토록 바라고 소망하는 미래는
 
자신의 과거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에 의해 좌지우지된다는 사실 기억하십시오.


우리 인생의 목표는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보이지 않는 소중한 사랑 中에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71 [파업투쟁 승리 발전통신 13호]영흥지부 파업은 계속된다! 회사의 탄압이 계속되면 투쟁은 더 높아질것 발전노조 2009.11.23 10323
370 충남지노위, 한국과학기술원 비정규직 부당해고 판정(펌) 하얀섬 2011.02.17 10324
369 생공투 속보 22호 file 생공투 2008.06.05 10336
368 (펌) KAIST, ‘MB 오신날’ 과속방지턱 없앤 사연 지난일 2009.03.06 10337
367 (펌)공공연구노조 KIST지부 국가인권위 정년차별 개정권고 조합원 2009.10.22 10340
366 생공투 속보 71호 file 생공투 2008.08.14 10343
365 환관들 노동자 2013.01.06 10349
364 무가지 꼼꼼(공공운수연맹 발행) 조합원 2009.03.11 10350
363 생명 투쟁속보 제9호 생명 2008.05.15 10364
362 (참고) 녹색등화 시 비보호좌회전 관련 file 노동자 2010.09.08 10371
361 생공투 속보 52호 file 생공투 2008.07.18 10380
360 생공투 속보 21호 file 생명 2008.06.03 10386
359 [성명서]김영천 감사의 『부당노동행위』를 규탄한다! 관리자 2014.08.19 10400
358 인사고과 규정 문제로 10명 넘게 "보통" 등급이 나왔다든데 사실인가요? 이래서야 2009.02.26 10406
357 (펌)한노총, 정책연대파기ㆍ총파업 결의 조합원 2009.10.15 10408
356 생공투 속보 31호 file 생공투 2008.06.18 10412
355 하늘 아래.......................... file 노동자 2011.01.19 10412
354 생공투 속보 24호 file 생공투 2008.06.09 10413
353 [보도자료] 노조파괴 하청업체 선정 서울대병원 규탄 기자회견 서울대병원 2015.03.13 10413
352 생공투 속보 85호 file 생공투 2008.09.08 10415
Board Pagination Prev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