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오늘 태울관에서 직급단일화에 대한 공청회가 있었다.


나름대로 연구진의 심사숙고한 연구결과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연구진이 제시한 방안에 대해 충분히 이해가 있은 것은 아니며,


우리 스스로가 다시 꼼꼼히 잘 살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직급단일화의 추진 방법도 중요한 데, 우리는 아직 이것에 대한 논의는 없었다.



그 방법으로는 우선 노동조합이 권역별 간담회를 거치고, 또 그 내용을 골자로 노사교섭을 통해 처리하는 방법이 있을 것이고,



또 다른 방법으로는 기관 차원에서 각 직급의 대표로 구성된 직급단일화 실무위원회를 구성하여 처리하는 방법이 있을 것으로 본다.


하지만 이 두 가지 방법에는 서로 장단점이 있을 수 있다. 
더욱이 직급단일화는 각 직급별 이해관계가 상당한 사안이다.
누가 섣불리 그 방법을 정하는 것은 어렵고 옳지 않을 것이다.

중대 사안인 만큼 직급단일화 추진 방법은 권력별 간담회를
통해 다수의 의견에 따라 정해야 옳다고 본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31 10월 21일, 사회진보연대 부설 노동자운동연구소가 출범합니다 노동자운동연구소 2010.10.01 9781
430 (펌) 노동만평 조합원 2008.11.03 9782
429 인사고과 규정 문제로 10명 넘게 "보통" 등급이 나왔다든데 사실인가요? 이래서야 2009.02.26 9795
428 KISTI분회, 무기한 천막농성 돌입 file 공공연구노조 2011.02.08 9798
427 생공투 속보 18호 file 생명 2008.05.29 9803
426 세계를 뒤흔든 금융빅뱅 월간<노동세상> 2008.11.10 9804
425 [민주노총 대전본부 3기 임원선거]이대식,김홍일,이강남이 드리는 7가지 약속3!!! 이대식선본 2011.10.14 9808
424 생공투 속보 14호 file 생명 2008.05.23 9819
423 꼼꼼이 27호(공공운수연맹 발행) 조합원 2009.11.24 9819
422 민주노총 3기 임원선거 12일차 file 이대식선본 2011.10.04 9828
421 (동호회 펌)뺑소니 사고 발생시 직접청구권 노동자 2013.10.31 9830
420 정규직 전환 앞두고 두 번 해고된 사연 조합원 2008.10.23 9831
419 (노동과세계)추미애위원장 "1월1일 이후는 없다." 조합원 2009.12.21 9839
418 [펌]KAIST 교수협 "생명연 통합, 공청회 거쳐야" 관리자 2008.05.30 9841
417 (펌)KAIST 교수협의회 ˝생명硏 통합 공청회로 중지 모아야˝ 관리자 2008.06.02 9849
416 한 교사의 시국 선언 - 신성한 교육의 장을 이념으로 더럽히지 말라 참교육 2009.06.30 9849
415 생공투 속보 58호 file 생공투 2008.07.25 9856
414 생공투 속보 47호 file 생공투 2008.07.10 9862
413 [전국노동자대회]WAR 1% VS 99% 조합원 2008.10.24 9866
412 [파업투쟁 승리! 발전통신 12호] 영흥 사무직조합원 감시 뚫고 파업 참여! 발전노조 2009.11.20 9874
Board Pagination Prev 1 ... 6 7 8 9 10 11 12 13 14 15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