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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37 [펌]언론악법 통과 1년후 시리즈 2탄 조합원 2009.07.21 6498
636 노조가입율 30퍼센트도 안되는... 노동자 2014.05.01 6550
635 공무원노조, 설립신고 재반려처분 강력 규탄 조합원 2010.03.04 6594
634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18호] 징계협박 파업방해, 형사책임 반드시 물을 것. 발전노조 2009.12.04 6719
633 [파업투쟁 승리! 발전통신 22호]동지들, 19일 본사에 모입시다! 발전노조 2009.12.14 6766
632 개념뉴스- MBC 파업 뉴스데스크~! mbc 2010.05.07 6821
631 [펌]언론악법 통과 1년후 시리즈 1탄 조합원 2009.07.21 6830
630 [펌]"KAIST 작년 펀드 투자로 614억 평가 손실” 나그네 2009.10.14 6873
629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투쟁기금 마련을 위한 연대주점 file 서원모 2014.04.10 7099
628 [발전통신 24호] 회사는 '법과 원칙'을 말할 자격이 있는가? 발전노조 2009.12.16 7115
627 노동조합의 친구 장순흥 전 부총장, 원전관련 비리로 신문에 나오네. 노동자 2014.11.07 7177
626 남경필 아들, 폭행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노동자 2014.08.19 7351
625 [스크랩] 어금니아빠,엄마 그리고 아연이...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안보신분들 꼭~ 한번 봐주시길) 조합원 2008.12.12 7397
624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 선본 출정식 이대식 2014.11.11 7407
623 코뮤니스트 4호, 붉은글씨 2호가 나왔습니다. file wjsakd 2014.05.03 7432
622 만원의 행복! 퀵서비스노조 2010.08.09 7523
621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 21호] 10일 실무교섭, 사측은 목석? 발전노조 2009.12.11 7546
620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 20호] 발전회사는 경영진과 고위직의 밥벌이 도구가 아니다 발전노조 2009.12.10 7585
619 일행이 폭행 현장에서 폭행을 저지를 때 적극 만류하지 않아도 폭행 동참 노동자 2014.09.29 7587
618 (펌)다른 사람한테 파일 받을 때 바이러스 걸리지 않는 아주 쉽고 간단한 방법 조합원 2009.07.09 7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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