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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차를 냈으면 2시에 퇴근을 해야지, 2시에 벌써 멀리 관저동까지 가서 술까고 마시고 있음. 이러라고 노동자들이 노동조합비를 내 주고 있고, 국가가 세금을 들여 전임자 월급을 주고 있나. 노조전임자가 노동자들 위에 군림하는 귀족인줄 아나... 뭐 가끔 그럴 수도 있긴 하겠지만, 정도는 지켜야지 조합비 내는 노동자들에 대해 면목이 있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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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 [파업투쟁 승리! 발전통신 22호]동지들, 19일 본사에 모입시다! 발전노조 2009.12.14 5861
634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18호] 징계협박 파업방해, 형사책임 반드시 물을 것. 발전노조 2009.12.04 5877
633 개념뉴스- MBC 파업 뉴스데스크~! mbc 2010.05.07 5962
632 [펌]언론악법 통과 1년후 시리즈 1탄 조합원 2009.07.21 6043
631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투쟁기금 마련을 위한 연대주점 file 서원모 2014.04.10 6062
630 노동조합의 친구 장순흥 전 부총장, 원전관련 비리로 신문에 나오네. 노동자 2014.11.07 6113
629 [발전통신 24호] 회사는 '법과 원칙'을 말할 자격이 있는가? 발전노조 2009.12.16 6119
628 코뮤니스트 4호, 붉은글씨 2호가 나왔습니다. file wjsakd 2014.05.03 6245
627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19호]다함께 힘찬 투쟁을! 권역별 파업 일정 변경, 16일 2차 전면파업은 예정대로 발전노조 2009.12.07 6254
626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 선본 출정식 이대식 2014.11.11 6269
625 남경필 아들, 폭행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노동자 2014.08.19 6283
624 일행이 폭행 현장에서 폭행을 저지를 때 적극 만류하지 않아도 폭행 동참 노동자 2014.09.29 6442
623 [성명서] 공공운수노조 이상무위원장의 편파적 정파적 징계행태를 규탄한다. file 경기지역지부 2013.06.19 6481
622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 20호] 발전회사는 경영진과 고위직의 밥벌이 도구가 아니다 발전노조 2009.12.10 6528
621 노조행사용품 노동자 2010.12.03 6530
620 만원의 행복! 퀵서비스노조 2010.08.09 6538
619 노조가입율 30퍼센트도 안되는... 노동자 2014.05.01 6540
618 (정보) 10월부터 시행되는 상식 노동자 2013.10.14 6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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