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2013.10.21 00:00

니체『선악의 저편』

조회 수 2506 댓글 0
"괴물과 싸우는 자는 스스로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그대가 오랫동안 심연을 들여다보면, 심연 역시 그대를 들여다 보니까." - 니체『선악의 저편』




노동조합에도 괴물이 된 사람들이 좀 있다. 탐욕에 이기주의를 위해 뭐든지 다 하는 생각없는 이들. 노동자들에 대해 세간의 더 나쁜 인상을 심어주는 이들이다. 이들은 과연 노동자의 편일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37 코뮤니스트 4호, 붉은글씨 2호가 나왔습니다. file wjsakd 2014.05.03 2311
636 포스텍이 카이스트보다 나은 점 하나 노동자 2014.10.22 2406
635 남경필 아들, 폭행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노동자 2014.08.19 2445
634 카이스트 직원이 억대 연구비 횡령 노동자 2014.10.26 2467
633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중국대륙의 살아있는 사람에게서 장기적출) 구도중생 2014.10.15 2478
632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 선본 출정식 이대식 2014.11.11 2481
631 남양유업, 어용대리점협 결성 개입한 정황 노동자 2013.05.31 2494
630 일행이 폭행 현장에서 폭행을 저지를 때 적극 만류하지 않아도 폭행 동참 노동자 2014.09.29 2495
629 (정보) 10월부터 시행되는 상식 노동자 2013.10.14 2496
628 [기호1번 정용건/반명자/이재웅] 공적연금 반드시 지킨다! - 만화 file 정용건 2014.11.28 2496
627 국가수리과학연구소 노조 소식지 제23호 발행 file NIMSNODONG 2014.09.17 2505
» 니체『선악의 저편』 노동자 2013.10.21 2506
625 [펌]새롭게 바뀌는 주차 가능 지역 노동자 2012.03.20 2514
624 남경필 아들, 군에서 가혹행위 가해자 노동자 2014.08.17 2518
623 KAIST 성추행 교수 해임 결정 노동자 2014.09.04 2521
622 노동조합의 친구 장순흥 전 부총장, 원전관련 비리로 신문에 나오네. 노동자 2014.11.07 2529
621 [기호1번 정용건/반명자/이재웅] 고인물은 썩습니다! file 정용건 2014.11.28 2533
620 폭행 교수 불구속 기소 검찰 송치 노동자 2014.08.22 2538
619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여섯번째 약속!!! file 이대식선본 2014.11.25 2538
618 민주노총 대전지역본부 산오름 대회 file 지역본부 2013.10.04 253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