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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운동가 출신 회장, 외국계 먹튀보다 더했다 (바로가서 보기)






우리 주변을 잘 살펴보자. 주변의 신성한 노동자들을 밑거름 삼아, 어디 높은 자리로 올라가 한탕 챙겨 보려고 하는 가짜 노동 운동가들이 있지 않은지. MBC의 김재철 전 사장 같은 놈도, 스스로 노동 운동가라고 자칭하던 때가 있었다. 이런 놈들은 노동자들의 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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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37 [펌]언론악법 통과 1년후 시리즈 2탄 조합원 2009.07.21 5959
636 공무원노조, 설립신고 재반려처분 강력 규탄 조합원 2010.03.04 6015
635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18호] 징계협박 파업방해, 형사책임 반드시 물을 것. 발전노조 2009.12.04 6147
634 [파업투쟁 승리! 발전통신 22호]동지들, 19일 본사에 모입시다! 발전노조 2009.12.14 6148
633 개념뉴스- MBC 파업 뉴스데스크~! mbc 2010.05.07 6229
632 [펌]언론악법 통과 1년후 시리즈 1탄 조합원 2009.07.21 6307
631 [발전통신 24호] 회사는 '법과 원칙'을 말할 자격이 있는가? 발전노조 2009.12.16 6398
630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투쟁기금 마련을 위한 연대주점 file 서원모 2014.04.10 6415
629 노동조합의 친구 장순흥 전 부총장, 원전관련 비리로 신문에 나오네. 노동자 2014.11.07 6450
628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19호]다함께 힘찬 투쟁을! 권역별 파업 일정 변경, 16일 2차 전면파업은 예정대로 발전노조 2009.12.07 6535
627 노조가입율 30퍼센트도 안되는... 노동자 2014.05.01 6550
626 코뮤니스트 4호, 붉은글씨 2호가 나왔습니다. file wjsakd 2014.05.03 6631
625 남경필 아들, 폭행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노동자 2014.08.19 6632
624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 선본 출정식 이대식 2014.11.11 6643
623 일행이 폭행 현장에서 폭행을 저지를 때 적극 만류하지 않아도 폭행 동참 노동자 2014.09.29 6791
622 만원의 행복! 퀵서비스노조 2010.08.09 6821
621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 21호] 10일 실무교섭, 사측은 목석? 발전노조 2009.12.11 6823
620 노조행사용품 노동자 2010.12.03 6823
619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 20호] 발전회사는 경영진과 고위직의 밥벌이 도구가 아니다 발전노조 2009.12.10 6834
618 [성명서] 공공운수노조 이상무위원장의 편파적 정파적 징계행태를 규탄한다. file 경기지역지부 2013.06.19 6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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