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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가 11일 오전 6시 30분 최종 실무협의를 벌여 신승훈 조합원 분신에 대한 대표이사의 사과와 책임자 처벌, 공장혁신팀 해체 등 5가지 사항에 합의했다. 더보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37 [펌]언론악법 통과 1년후 시리즈 2탄 조합원 2009.07.21 5674
636 공무원노조, 설립신고 재반려처분 강력 규탄 조합원 2010.03.04 5728
635 [파업투쟁 승리! 발전통신 22호]동지들, 19일 본사에 모입시다! 발전노조 2009.12.14 5820
634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18호] 징계협박 파업방해, 형사책임 반드시 물을 것. 발전노조 2009.12.04 5821
633 개념뉴스- MBC 파업 뉴스데스크~! mbc 2010.05.07 5912
632 [펌]언론악법 통과 1년후 시리즈 1탄 조합원 2009.07.21 5996
631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투쟁기금 마련을 위한 연대주점 file 서원모 2014.04.10 6026
630 노동조합의 친구 장순흥 전 부총장, 원전관련 비리로 신문에 나오네. 노동자 2014.11.07 6067
629 [발전통신 24호] 회사는 '법과 원칙'을 말할 자격이 있는가? 발전노조 2009.12.16 6074
628 코뮤니스트 4호, 붉은글씨 2호가 나왔습니다. file wjsakd 2014.05.03 6189
627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19호]다함께 힘찬 투쟁을! 권역별 파업 일정 변경, 16일 2차 전면파업은 예정대로 발전노조 2009.12.07 6203
626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 선본 출정식 이대식 2014.11.11 6217
625 남경필 아들, 폭행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노동자 2014.08.19 6238
624 일행이 폭행 현장에서 폭행을 저지를 때 적극 만류하지 않아도 폭행 동참 노동자 2014.09.29 6402
623 [성명서] 공공운수노조 이상무위원장의 편파적 정파적 징계행태를 규탄한다. file 경기지역지부 2013.06.19 6431
622 (정보) 10월부터 시행되는 상식 노동자 2013.10.14 6482
621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 20호] 발전회사는 경영진과 고위직의 밥벌이 도구가 아니다 발전노조 2009.12.10 6485
620 노조가입율 30퍼센트도 안되는... 노동자 2014.05.01 6487
619 만원의 행복! 퀵서비스노조 2010.08.09 6488
618 민주노동당이 과연 일하는 사람들의 희망인가? 지나가는자 2010.10.11 6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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