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http://newstapa.org/21587







원자력 학계 ‘대부’들, 원전 기업 주식 무상 소유 드러나




핵 산업계에 막강한 영향력을 지닌 원자력 학계 주요 교수들이 원전 관련 기업의 주식을 무상으로 받아 수년 동안 보유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뉴스타파는 원자력 학계와 원전 관련 기업 사이의 유착 실태를 취재한 결과, 장순흥 한동대 총장 등 원자력 학계 유력 인사들이 대거 제자가 설립한 원전 기업의 주식을 보유해 온 사실을 처음으로 확인됐다.

뉴스타파가 확보한 원전 관련 기업들의 주주 명단에는 장순흥 한동대 총장, 성풍현 카이스트 교수, 박군철 한국전력 원자력대학원 총장(서울대 교수) 그리고 김무환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장(포스텍 교수) 등이 나온다. 이들 교수들은 원전 기업 주식을 많게는 17%까지 무상으로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장순흥 교수 부총장일 시절, 카이스트 노조부위원장이던 진모씨는 우수직원 표창도 받았지. 장순흥 교수는 카이스트 노동조합의 친구. 왜일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37 [공지] 장기투쟁 사업장 지원을 위한 ‘설’재정 사업 협조의 건 file 대전지역본부 2010.01.19 22878
636 "MBC 힘내라" 촛불 문화제 첫날 조합원 2010.02.28 4591
635 "노동 운동가 출신 회장, 외국계 먹튀보다 더했다" 노동자 2013.04.23 6586
634 "보이는것이 전부는 아니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장면입니다. file 노동자 2011.04.15 4493
633 "좌고우면은 없다, 투쟁과 산별건설에 매진..." 나름이 2008.01.04 245127
632 "최저임금 삭감, 파렴치한 착취행위" 조합원 2008.11.25 5117
631 '08년 가을 노동대학 제18기 교육과정 및 노동대학원 제8기 교육과정 안내성공회대 노동대학 file 성공회대 노동대학 2008.08.12 5428
630 (근조)이소선 어머니 3일 오전 한일병원서 별세 노동자 2011.09.05 8206
629 (기사 스크랩) 국책기관 원자력연구원도 불법파견 노동자 2013.04.01 7714
628 (기사 스크랩) 노조원 50명 미만 사업장도 전임자 근무 가능 노동자 2013.06.14 6137
627 (기사 스크랩) 대법 "방통위, 모든 종편자료 공개하라", 종편 긴장 노동자 2013.05.28 7736
626 (기사 스크랩) 서울지하철 해고자 전원 복직 추진 노동자 2011.11.22 10537
625 (기사 스크랩) 소금꽃나무’ 김진숙이 ‘희망버스’에게 전하는 이야기 노동자 2011.12.22 10260
624 (기사 스크랩) 용산참사 미신고 집회 해산명령 불응 혐의에 ‘무죄’ 선고 노동자 2013.05.28 7782
623 (기사 스크랩) 유성기업 법위반 70건, 과태료 10억에도 불법 계속 노동자 2012.05.18 8034
622 (기사 스크랩) 현대차 노사 "공장혁신팀 해체" 합의 노동자 2012.01.12 7563
621 (기사 스크랩)윤창중보다 더 큰 사고 노동자 2013.05.13 7194
620 (기사 스크랩)호랑이 피했더니 여우가‥" KAIST 학생들 불만 정보 2011.10.19 9717
619 (기사스크랩) '쌍용차 파업 징계해고' 항소심도 "부당" 노동자 2012.04.18 8361
618 (기사스크랩) ‘청년유니온’ 노조 설립 길 열렸다 노동자 2012.02.09 682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