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조회 수 3113 댓글 0
http://usline.kr/n/news_view.html?c=n_uni&seq=1981




직원들도 소통 능력없는 독선적인 총장에 대항하여 한마디 할 줄 안다. 카이스트의 노동조합은 떡고물에 눈이 멀어 못하는 것. 민주노조는 무슨. 학생들 상대로 장사하는 업체에게 노동조합이 돈이나 상납 받는 주제에.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37 코뮤니스트 4호, 붉은글씨 2호가 나왔습니다. file wjsakd 2014.05.03 3051
» 포스텍이 카이스트보다 나은 점 하나 노동자 2014.10.22 3113
635 남경필 아들, 폭행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노동자 2014.08.19 3114
634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 선본 출정식 이대식 2014.11.11 3131
633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중국대륙의 살아있는 사람에게서 장기적출) 구도중생 2014.10.15 3136
632 일행이 폭행 현장에서 폭행을 저지를 때 적극 만류하지 않아도 폭행 동참 노동자 2014.09.29 3145
631 노동조합의 친구 장순흥 전 부총장, 원전관련 비리로 신문에 나오네. 노동자 2014.11.07 3153
630 남경필 아들, 군에서 가혹행위 가해자 노동자 2014.08.17 3180
629 (정보) 10월부터 시행되는 상식 노동자 2013.10.14 3197
628 KAIST 성추행 교수 해임 결정 노동자 2014.09.04 3202
627 국가수리과학연구소 노조 소식지 제23호 발행 file NIMSNODONG 2014.09.17 3202
626 남양유업, 어용대리점협 결성 개입한 정황 노동자 2013.05.31 3209
625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투쟁기금 마련을 위한 연대주점 file 서원모 2014.04.10 3211
624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네번째 약속!!! file 이대식선본 2014.11.20 3222
623 카이스트 직원이 억대 연구비 횡령 노동자 2014.10.26 3232
622 2014년 최저임금 7.2% 오른 5,210원으로 결정 노동자 2013.07.05 3243
621 기호4번 박근혜와 정면승부 기호4번 2014.12.14 3248
620 [대자보]감사실의 수상한 행보를 주시하는 이유 file 관리자 2014.08.14 3249
619 또 우둔하다고 짖어봐라. 졸업생 2014.04.29 3251
618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웹진2호 file 이대식선본 2014.11.14 325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