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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도 소통 능력없는 독선적인 총장에 대항하여 한마디 할 줄 안다. 카이스트의 노동조합은 떡고물에 눈이 멀어 못하는 것. 민주노조는 무슨. 학생들 상대로 장사하는 업체에게 노동조합이 돈이나 상납 받는 주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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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남경필 아들, 군에서 가혹행위 가해자 노동자 2014.08.17 3172
56 남경필 아들, 폭행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노동자 2014.08.19 3108
55 [성명서]김영천 감사의 『부당노동행위』를 규탄한다! 관리자 2014.08.19 3297
54 [성명서]언제부터 감사실이 “무소불위(無所不爲)”의 권력집단이 되었던가! 관리자 2014.08.19 4160
53 폭행 교수 불구속 기소 검찰 송치 노동자 2014.08.22 3268
52 KAIST 성추행 교수 해임 결정 노동자 2014.09.04 3197
51 국가수리과학연구소 노조 소식지 제23호 발행 file NIMSNODONG 2014.09.17 3193
50 국가수리과학연구소 노조 소식지 제23호 발행 file 지나가는이 2014.09.17 3356
49 한구과학기술원 노동조합의 합법성 의문 노동자 2014.09.19 3744
48 [긴급토론회] 공무원연금, 왜 지켜야 하는가? 노동자연대 2014.09.28 8827
47 일행이 폭행 현장에서 폭행을 저지를 때 적극 만류하지 않아도 폭행 동참 노동자 2014.09.29 3138
46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중국대륙의 살아있는 사람에게서 장기적출) 구도중생 2014.10.15 3135
» 포스텍이 카이스트보다 나은 점 하나 노동자 2014.10.22 3108
44 카이스트 직원이 억대 연구비 횡령 노동자 2014.10.26 3221
43 마시던 찻물 상대방에게 끼얹는 행위는 폭행에 해당 노동자 2014.10.31 3256
42 노동조합의 친구 장순흥 전 부총장, 원전관련 비리로 신문에 나오네. 노동자 2014.11.07 3143
41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 선본 출정식 이대식 2014.11.11 3128
40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출정식 file 이대식 2014.11.11 3324
39 노동자 계급이여, 그대를 내가 이제 보낸다. 노동자 2014.11.12 3253
38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웹진1호 file 이대식선본 2014.11.12 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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