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조회 수 4251 댓글 0
지난 4월 카이스트 학생들의 잇단 자살 사태가 벌어졌을 당시 총장 비서실의 한 직원이 자살한 학생들을 두고 ‘우둔하다’고 표현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 직원은 또 인터넷 오픈 백과사전인 ‘위키백과’에 올라온 서남표 총장의 비판글을 삭제한 사실도 드러나 학생들의 비난이 일고 있다.

2일 발간된 카이스트 교내 언론인 ‘카이스트 신문’에 따르면 이 학교 총장 비서실 직원 가씨는 카이스트 학생들의 잇단 자살 사건으로 애도기간이 선포됐던 지난 4월 한 언론사의 게시판에 수차례 서총장을 지지하는 댓글을 올렸다. 하지만 그는 당시 글에서 “…지금 총학과 이미 우둔하고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해버린 학생들 외에 조용히 자리를 지키고, 그런 우둔한 학우들을 애도하며 그로 인해 받은 마음의 상처를 보듬고 있는 다른 학생들도 있다는 것을 알아달라”고 적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37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중국대륙의 살아있는 사람에게서 장기적출) 구도중생 2014.10.15 4054
636 일행이 폭행 현장에서 폭행을 저지를 때 적극 만류하지 않아도 폭행 동참 노동자 2014.09.29 4079
635 노동조합의 친구 장순흥 전 부총장, 원전관련 비리로 신문에 나오네. 노동자 2014.11.07 4087
634 남경필 아들, 폭행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노동자 2014.08.19 4092
633 공무원노조, 설립신고 재반려처분 강력 규탄 조합원 2010.03.04 4115
632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18호] 징계협박 파업방해, 형사책임 반드시 물을 것. 발전노조 2009.12.04 4140
631 [펌]언론악법 통과 1년후 시리즈 2탄 조합원 2009.07.21 4148
630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투쟁기금 마련을 위한 연대주점 file 서원모 2014.04.10 4149
629 남경필 아들, 군에서 가혹행위 가해자 노동자 2014.08.17 4149
628 포스텍이 카이스트보다 나은 점 하나 노동자 2014.10.22 4153
627 코뮤니스트 4호, 붉은글씨 2호가 나왔습니다. file wjsakd 2014.05.03 4154
626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 선본 출정식 이대식 2014.11.11 4174
625 2014년 최저임금 7.2% 오른 5,210원으로 결정 노동자 2013.07.05 4179
624 [성명서]김영천 감사의 『부당노동행위』를 규탄한다! 관리자 2014.08.19 4183
623 정상철은 희생자가 아닌데. 노동자 2014.05.13 4210
622 (정보) 10월부터 시행되는 상식 노동자 2013.10.14 4221
621 사필귀정이구만 노동자 2013.06.05 4241
620 [성명서] 공공운수노조 이상무위원장의 편파적 정파적 징계행태를 규탄한다. file 경기지역지부 2013.06.19 4247
619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웹진3호 file 이대식선본 2014.11.17 4247
618 마시던 찻물 상대방에게 끼얹는 행위는 폭행에 해당 노동자 2014.10.31 424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