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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37 공무원노조, 설립신고 재반려처분 강력 규탄 조합원 2010.03.04 4173
636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중국대륙의 살아있는 사람에게서 장기적출) 구도중생 2014.10.15 4178
635 남경필 아들, 폭행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노동자 2014.08.19 4190
634 노동조합의 친구 장순흥 전 부총장, 원전관련 비리로 신문에 나오네. 노동자 2014.11.07 4192
633 일행이 폭행 현장에서 폭행을 저지를 때 적극 만류하지 않아도 폭행 동참 노동자 2014.09.29 4197
632 [펌]언론악법 통과 1년후 시리즈 2탄 조합원 2009.07.21 4213
631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18호] 징계협박 파업방해, 형사책임 반드시 물을 것. 발전노조 2009.12.04 4224
630 남경필 아들, 군에서 가혹행위 가해자 노동자 2014.08.17 4249
»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투쟁기금 마련을 위한 연대주점 file 서원모 2014.04.10 4252
628 포스텍이 카이스트보다 나은 점 하나 노동자 2014.10.22 4272
627 코뮤니스트 4호, 붉은글씨 2호가 나왔습니다. file wjsakd 2014.05.03 4276
626 [성명서]김영천 감사의 『부당노동행위』를 규탄한다! 관리자 2014.08.19 4286
625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 선본 출정식 이대식 2014.11.11 4295
624 2014년 최저임금 7.2% 오른 5,210원으로 결정 노동자 2013.07.05 4310
623 정상철은 희생자가 아닌데. 노동자 2014.05.13 4318
622 [파업투쟁 승리! 발전통신 22호]동지들, 19일 본사에 모입시다! 발전노조 2009.12.14 4330
621 개념뉴스- MBC 파업 뉴스데스크~! mbc 2010.05.07 4336
620 [성명서] 공공운수노조 이상무위원장의 편파적 정파적 징계행태를 규탄한다. file 경기지역지부 2013.06.19 4338
619 [발전통신 24호] 회사는 '법과 원칙'을 말할 자격이 있는가? 발전노조 2009.12.16 4342
618 마시던 찻물 상대방에게 끼얹는 행위는 폭행에 해당 노동자 2014.10.31 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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