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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 삼성 직원 4명이 노동조합을 설립했다. 복수노조 시행을 앞두고 삼성에버랜드가 간부들로 구성된 '유령노조'를 만들자 이에 대항하기 위해 만든 것이다. 이들은 고용노동부의 설립필증도 받았다. 무노조 신화로 유명한 삼성그룹에 사상 처음 '민주노조'의 깃발이 세워진 것이다. ☞ 기사보러가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37 [공지] 장기투쟁 사업장 지원을 위한 ‘설’재정 사업 협조의 건 file 대전지역본부 2010.01.19 23006
636 "MBC 힘내라" 촛불 문화제 첫날 조합원 2010.02.28 4759
635 "노동 운동가 출신 회장, 외국계 먹튀보다 더했다" 노동자 2013.04.23 6901
634 "보이는것이 전부는 아니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장면입니다. file 노동자 2011.04.15 4642
633 "좌고우면은 없다, 투쟁과 산별건설에 매진..." 나름이 2008.01.04 245317
632 "최저임금 삭감, 파렴치한 착취행위" 조합원 2008.11.25 5267
631 '08년 가을 노동대학 제18기 교육과정 및 노동대학원 제8기 교육과정 안내성공회대 노동대학 file 성공회대 노동대학 2008.08.12 5578
630 (근조)이소선 어머니 3일 오전 한일병원서 별세 노동자 2011.09.05 8486
629 (기사 스크랩) 국책기관 원자력연구원도 불법파견 노동자 2013.04.01 7996
628 (기사 스크랩) 노조원 50명 미만 사업장도 전임자 근무 가능 노동자 2013.06.14 6417
627 (기사 스크랩) 대법 "방통위, 모든 종편자료 공개하라", 종편 긴장 노동자 2013.05.28 8032
626 (기사 스크랩) 서울지하철 해고자 전원 복직 추진 노동자 2011.11.22 10889
625 (기사 스크랩) 소금꽃나무’ 김진숙이 ‘희망버스’에게 전하는 이야기 노동자 2011.12.22 10580
624 (기사 스크랩) 용산참사 미신고 집회 해산명령 불응 혐의에 ‘무죄’ 선고 노동자 2013.05.28 8078
623 (기사 스크랩) 유성기업 법위반 70건, 과태료 10억에도 불법 계속 노동자 2012.05.18 8308
622 (기사 스크랩) 현대차 노사 "공장혁신팀 해체" 합의 노동자 2012.01.12 7826
621 (기사 스크랩)윤창중보다 더 큰 사고 노동자 2013.05.13 7481
620 (기사 스크랩)호랑이 피했더니 여우가‥" KAIST 학생들 불만 정보 2011.10.19 9988
619 (기사스크랩) '쌍용차 파업 징계해고' 항소심도 "부당" 노동자 2012.04.18 8651
618 (기사스크랩) ‘청년유니온’ 노조 설립 길 열렸다 노동자 2012.02.09 7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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