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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 삼성 직원 4명이 노동조합을 설립했다. 복수노조 시행을 앞두고 삼성에버랜드가 간부들로 구성된 '유령노조'를 만들자 이에 대항하기 위해 만든 것이다. 이들은 고용노동부의 설립필증도 받았다. 무노조 신화로 유명한 삼성그룹에 사상 처음 '민주노조'의 깃발이 세워진 것이다. ☞ 기사보러가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37 일행이 폭행 현장에서 폭행을 저지를 때 적극 만류하지 않아도 폭행 동참 노동자 2014.09.29 3538
636 코뮤니스트 4호, 붉은글씨 2호가 나왔습니다. file wjsakd 2014.05.03 3539
635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중국대륙의 살아있는 사람에게서 장기적출) 구도중생 2014.10.15 3543
634 포스텍이 카이스트보다 나은 점 하나 노동자 2014.10.22 3562
633 남경필 아들, 폭행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노동자 2014.08.19 3565
632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 선본 출정식 이대식 2014.11.11 3587
631 노동조합의 친구 장순흥 전 부총장, 원전관련 비리로 신문에 나오네. 노동자 2014.11.07 3589
630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투쟁기금 마련을 위한 연대주점 file 서원모 2014.04.10 3600
629 남경필 아들, 군에서 가혹행위 가해자 노동자 2014.08.17 3614
628 공무원노조, 설립신고 재반려처분 강력 규탄 조합원 2010.03.04 3647
627 (정보) 10월부터 시행되는 상식 노동자 2013.10.14 3651
626 [성명서]김영천 감사의 『부당노동행위』를 규탄한다! 관리자 2014.08.19 3666
625 2014년 최저임금 7.2% 오른 5,210원으로 결정 노동자 2013.07.05 3669
624 국가수리과학연구소 노조 소식지 제23호 발행 file NIMSNODONG 2014.09.17 3671
623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네번째 약속!!! file 이대식선본 2014.11.20 3676
622 [대자보]감사실의 수상한 행보를 주시하는 이유 file 관리자 2014.08.14 3680
621 [성명서] 공공운수노조 이상무위원장의 편파적 정파적 징계행태를 규탄한다. file 경기지역지부 2013.06.19 3681
620 카이스트 직원이 억대 연구비 횡령 노동자 2014.10.26 3681
619 사필귀정이구만 노동자 2013.06.05 3682
618 대전본부통신 제1호 file 관리자 2012.02.08 3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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