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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2011년, ‘희망’의 아이콘이 된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이 성공회대 노동대학 강단에 섰다. 309일이라는 아득한 시간을 하늘에서 투쟁한 그녀의 몸은 아직 땅에 익숙하지 않다. 육지에 적응하기에는 아직 이곳저곳 아픈 곳도 많다. 그럼에도 그녀가 강단에 선 이유는 크레인에 오르기도 전, 학생들과 약속했던 강의를 지키기 위해서였다.

그녀의 강연 소식을 듣고, 더보기 클릭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37 [칼럼] KAIST의 미래는 관리자 2007.11.26 9372
636 망향휴게소 노조 투쟁의 진실...(끝까지 읽어주시길) 조합원 2007.11.27 9349
635 조합원 여러분의 의견이 많이 개진되길 바랍니다. 주인장 2007.11.29 9266
634 노조 홈페이지 오픈을 축하합니다. 손형탁 2007.11.30 9873
633 가을에 비가 오는 까닭은.... 날세동 2007.12.06 9708
632 연습--로고자동차... 정상철 2007.12.06 10161
631 노동가요(불나비) 황규섭 2007.12.06 10481
630 노사화합을 위하여... 함용덕 2007.12.06 10290
629 행복을 주는사람 함용덕 2007.12.06 10912
628 조합원들의 자유로운 언로가 되길 박봉섭 2007.12.06 1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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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 지하철노동자 용변보다 참사... 조합원 2007.12.12 11670
625 사상의 거처 날세동 2007.12.13 12084
624 창립20주년 기념식행사 (동영상) 관리자 2007.12.13 12619
623 정부-공무원노조 `정년연장' 의견접근 익명 2007.12.14 15623
622 조합원게시판 수정요구 익명 2007.12.14 1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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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 재미있는 한자성어(3탄) 야화 2007.12.20 16864
619 재미 있는 한자성어(4탄) 야화 2007.12.21 19347
618 연말 연시를 따뜻하게 나그네 2007.12.24 2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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