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오늘 학교 행정동 앞에 설치하신 플랭카드를 보았습니다. 특히 직장내 성희롱 근절. 좋은 말입니다. 당연히 그리 되어야 할 것들을 그리 하지 못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허물입니다.

그런네, 공식 행사에서 직장 내에서 교수를 폭행하고 학생인 줄 알았다고 우기던 어느 직원이 있습니다. 놀랍게도, 이런 직원을 우리 노동조합에서는 노동조합 간부로까지 모십니다. 이런 노동조합이 이런 주장을 하는 것에 어떤 명분이 설지 의문입니다. 사실은 매우 창피합니다.

누구든 허물이 있을 수는 있겠지요. 그렇지만, 명분이 안 서게는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폭력도 성희롱처럼 근절해야 하는 것입니다. 스스로의 허물을 먼저 보시기를 바랍니다. 비 노조원 직원들과, 학생회와 교수협의회가 성폭력 근절이라는 플랭카드를 보고 동의하면서도 비웃습니다. 매우 창피할 뿐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37 [만화대자보]공공기관경영평가, 그것이 알고 싶다 file 관리자 2012.07.02 7677
636 히말라야 체험과 자원 봉사, 로체 청소년원정대 [무료지원] 로체원정대 2009.07.09 10707
635 회원가입하면서 한마디 조증숙 2007.12.24 31506
634 회사 기밀 취급자도 노조활동 적법 노동자 2013.06.18 7036
633 환관정치의 폐혜 지나가는이 2012.09.29 7508
632 환관들 노동자 2013.01.06 7038
631 화물연대 박종태 열사 유서 관리자 2009.05.08 7395
630 현대차, 정규직 노조위원장이 노동운동가 폭행 비정규직의 슬픔을 아는자 2010.11.29 9928
629 현대차 하청노동자 파기환송심 승소 file 하청노동자 2011.02.11 8614
628 현대重 노조, 권오갑 사장 부당노동행위로 검찰 고발 일꾼 2015.03.16 14340
627 행복을 주는사람 함용덕 2007.12.06 13069
626 했느데 또 하고싶어 박봉섭 2008.02.20 58344
625 핸드폰 통화료 사기 주의 ! 야화 2008.02.12 75469
624 한번 마음껏 웃어 보자구요 행님 ㅋㅋㅋ 조합원 2008.09.04 8371
623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 '추진위원, 길잡이'가 되어주세요 평통사 2008.10.01 11265
622 한국과학기술원, 공공기관중 비정규직 숫자 3위 노동자 2013.10.25 11971
621 한구과학기술원 노동조합의 합법성 의문 노동자 2014.09.19 7254
620 한 교사의 시국 선언 - 신성한 교육의 장을 이념으로 더럽히지 말라 참교육 2009.06.30 7434
619 학생 축제에 조합에서 함께 했으면 합니다. 조합원 2008.04.08 16910
618 하향평가표 문제 있는 듯.... 조합원 2010.01.14 1073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