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조회 수 4533 댓글 0













"노조 탄압이 모범이라니...."
 연맹 선진화 워크숍 앞두고 1인 시위, 규탄 성명

기관지  제2010-01호
공공운수연맹


연맹은 9일 오후 2시 양재동 AT센터에서는 기획재정부 주최로 '공공기관선진화 우수사례 워크샵'에 앞서 1인 시위와 성명을 내고 공기업 노조 탄압과 공공노동자 죽이기가 이른바 '공공기관 선진화'의 모범 사례가 되는 어처구니 없는 현실을 규탄했다.

연맹은 또 같은날 워크숍과 관련한 성명을 내고 "철도공사는 노동조합에 대한 일방적인 단협 해지로 파업을 유도한 사업장으로 노동조합의 합법 파업을 불법으로 왜곡하고 노동조합과 조합원에 대해 모든 탄압을 자행하는 노동탄압 사업장"이라고 밝혔다.

연맹은 성명에서 "정부에 일방적인 공공기관 선진화의 추진을 즉각 중단하고, 공공서비스 강화와 기본권 보장을 위해 공공부문 노조와의 대화와 교섭에 나설 것"을 재차 촉구했다.

연맹은 특히 "노조 탄압이라는 공공기관 선진화 추진의 모범 사례를 고집한다면 공공부문 노동자 투쟁의 모범 사례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1인 시위에는 운수노조 철도본부와 연맹 사무처, 운수노조 사무처가 함께 했다.

한편 기획재정부는 이날 워크숍에서 철도공사 등을 선진화 모범 사업장으로 선정하고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만찬을 가졌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37 [공지] 장기투쟁 사업장 지원을 위한 ‘설’재정 사업 협조의 건 file 대전지역본부 2010.01.19 23515
636 "MBC 힘내라" 촛불 문화제 첫날 조합원 2010.02.28 5309
635 "노동 운동가 출신 회장, 외국계 먹튀보다 더했다" 노동자 2013.04.23 7939
634 "보이는것이 전부는 아니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장면입니다. file 노동자 2011.04.15 5302
633 "좌고우면은 없다, 투쟁과 산별건설에 매진..." 나름이 2008.01.04 246042
632 "최저임금 삭감, 파렴치한 착취행위" 조합원 2008.11.25 5739
631 '08년 가을 노동대학 제18기 교육과정 및 노동대학원 제8기 교육과정 안내성공회대 노동대학 file 성공회대 노동대학 2008.08.12 6206
630 (근조)이소선 어머니 3일 오전 한일병원서 별세 노동자 2011.09.05 9444
629 (기사 스크랩) 국책기관 원자력연구원도 불법파견 노동자 2013.04.01 8930
628 (기사 스크랩) 노조원 50명 미만 사업장도 전임자 근무 가능 노동자 2013.06.14 7348
627 (기사 스크랩) 대법 "방통위, 모든 종편자료 공개하라", 종편 긴장 노동자 2013.05.28 9071
626 (기사 스크랩) 서울지하철 해고자 전원 복직 추진 노동자 2011.11.22 11972
625 (기사 스크랩) 소금꽃나무’ 김진숙이 ‘희망버스’에게 전하는 이야기 노동자 2011.12.22 11598
624 (기사 스크랩) 용산참사 미신고 집회 해산명령 불응 혐의에 ‘무죄’ 선고 노동자 2013.05.28 9091
623 (기사 스크랩) 유성기업 법위반 70건, 과태료 10억에도 불법 계속 노동자 2012.05.18 9236
622 (기사 스크랩) 현대차 노사 "공장혁신팀 해체" 합의 노동자 2012.01.12 8706
621 (기사 스크랩)윤창중보다 더 큰 사고 노동자 2013.05.13 8474
620 (기사 스크랩)호랑이 피했더니 여우가‥" KAIST 학생들 불만 정보 2011.10.19 10905
619 (기사스크랩) '쌍용차 파업 징계해고' 항소심도 "부당" 노동자 2012.04.18 9609
618 (기사스크랩) ‘청년유니온’ 노조 설립 길 열렸다 노동자 2012.02.09 808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