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2008년도 인사고과 평가에서 10명 넘게 "보통"이 나왔다는데 사실인가요?

 금년도 초에 규정이 개정되어서 그렇다는데, 문제점을 예상 못했나요? 

 매년 10명 넘게 나온다면 앞으로 끔찍하네요...이대로 둘건가요?

 규정이 미비하다면 규정을 보완해야지, 소식지에서 처럼 인사위원회 회의 직전에
 
 "보통" 평가에 대해 규정 보완차원의 요청을 하면 실효가 있나 싶네요...

 아무튼 많이 걱정스럽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37 코뮤니스트 4호, 붉은글씨 2호가 나왔습니다. file wjsakd 2014.05.03 3044
636 남경필 아들, 폭행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노동자 2014.08.19 3102
635 포스텍이 카이스트보다 나은 점 하나 노동자 2014.10.22 3104
634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 선본 출정식 이대식 2014.11.11 3121
633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중국대륙의 살아있는 사람에게서 장기적출) 구도중생 2014.10.15 3129
632 일행이 폭행 현장에서 폭행을 저지를 때 적극 만류하지 않아도 폭행 동참 노동자 2014.09.29 3133
631 노동조합의 친구 장순흥 전 부총장, 원전관련 비리로 신문에 나오네. 노동자 2014.11.07 3138
630 남경필 아들, 군에서 가혹행위 가해자 노동자 2014.08.17 3170
629 KAIST 성추행 교수 해임 결정 노동자 2014.09.04 3188
628 (정보) 10월부터 시행되는 상식 노동자 2013.10.14 3189
627 국가수리과학연구소 노조 소식지 제23호 발행 file NIMSNODONG 2014.09.17 3189
626 남양유업, 어용대리점협 결성 개입한 정황 노동자 2013.05.31 3201
625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투쟁기금 마련을 위한 연대주점 file 서원모 2014.04.10 3201
624 카이스트 직원이 억대 연구비 횡령 노동자 2014.10.26 3214
623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네번째 약속!!! file 이대식선본 2014.11.20 3214
622 기호4번 박근혜와 정면승부 기호4번 2014.12.14 3237
621 2014년 최저임금 7.2% 오른 5,210원으로 결정 노동자 2013.07.05 3238
620 [대자보]감사실의 수상한 행보를 주시하는 이유 file 관리자 2014.08.14 3238
619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여섯번째 약속!!! file 이대식선본 2014.11.25 3240
618 사필귀정이구만 노동자 2013.06.05 324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