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조회 수 7759 댓글 0
때때로 자신의 과거때문에
 
자신의 현재까지 미워하는 사람을 보게 됩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가장 뜻 깊고,

가장 중요한 지금이라는 시간을 소홀히 하기 쉽습니다.


과거는 아무리 좋은 것이라해도
 
다시돌아오는 법이 없는 이미 흘러간 물과도 같을 뿐더러
 
그것이 아무리 최악의 것이였다 해도 지금의 자신을 어쩌지는 못합니다.


우리가 관심을 집중시켜야 할 것은
 
지나온 시간이 얼마나 훌륭했는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남겨진 시간을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입니다.


자신이 그토록 바라고 소망하는 미래는
 
자신의 과거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에 의해 좌지우지된다는 사실 기억하십시오.


우리 인생의 목표는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보이지 않는 소중한 사랑 中에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37 [만화대자보]공공기관경영평가, 그것이 알고 싶다 file 관리자 2012.07.02 8131
636 히말라야 체험과 자원 봉사, 로체 청소년원정대 [무료지원] 로체원정대 2009.07.09 11273
635 회원가입하면서 한마디 조증숙 2007.12.24 31898
634 회사 기밀 취급자도 노조활동 적법 노동자 2013.06.18 7473
633 환관정치의 폐혜 지나가는이 2012.09.29 8005
632 환관들 노동자 2013.01.06 7572
631 화물연대 박종태 열사 유서 관리자 2009.05.08 7861
630 현대차, 정규직 노조위원장이 노동운동가 폭행 비정규직의 슬픔을 아는자 2010.11.29 10404
629 현대차 하청노동자 파기환송심 승소 file 하청노동자 2011.02.11 9241
628 현대重 노조, 권오갑 사장 부당노동행위로 검찰 고발 일꾼 2015.03.16 14924
627 행복을 주는사람 함용덕 2007.12.06 13496
626 했느데 또 하고싶어 박봉섭 2008.02.20 58738
625 핸드폰 통화료 사기 주의 ! 야화 2008.02.12 75852
624 한번 마음껏 웃어 보자구요 행님 ㅋㅋㅋ 조합원 2008.09.04 8779
623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 '추진위원, 길잡이'가 되어주세요 평통사 2008.10.01 11907
622 한국과학기술원, 공공기관중 비정규직 숫자 3위 노동자 2013.10.25 12455
621 한구과학기술원 노동조합의 합법성 의문 노동자 2014.09.19 7708
620 한 교사의 시국 선언 - 신성한 교육의 장을 이념으로 더럽히지 말라 참교육 2009.06.30 7976
619 학생 축제에 조합에서 함께 했으면 합니다. 조합원 2008.04.08 17296
618 하향평가표 문제 있는 듯.... 조합원 2010.01.14 1113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