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2008.09.01 00:00

생공투 속보 82호

조회 수 6834 댓글 0

















KAIST 노동조합 간부와 조합원 동지들,
그동안의 연대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생명지부는 8월 28일 생공투 회의를 열고
-KAIST 정문 앞 출근투쟁은 재개하지 않기로 하고,
-교과부 앞 1인 시위를 중단하며
-강제통합 저지투쟁 관련 플랭카드는 8월 29일 퇴근 직전에 철거하고
-생공투 속보는 매일 발행하지 않고 사안 발생할 때마다 수시로 배포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투쟁을 중단하는 배경에 대해서는 속보에 대강 나와 있습니다만,
-강제통합의 가장 중요한 진원지였던 청와대가 사실상 통합 아닌 협력방안으로 방향을 선회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고,
-교과부 또한 두 기관의 협력방안에 무게를 싣고 있으며,
-공공부문 선진화 방안 2차 발표에서 제외되었고 이후 발표에서도 생명연-KAIST 강제통합은 포함되지 않을 것임이 확실시되는 등의 상황을 종합하여
일단 투쟁은 중단하고 앞으로의 상황을 예의 주시하기로 하였습니다.

투쟁을 지지하고 성원해주신 동지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출근투쟁에 함께 해 주시고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KAIST 노동조합 간부와 조합원 동지들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곧 투쟁이 완전히 마무리되었다는 소식을 갖고 동지들을 만나게 될 것으로 보고,
그 때까지는 수시로 발행되는 투쟁속보를 통해 계속해서 상황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생공투 속보 82호
2008. 8. 29 (금)

[1면]
-<속보> 강제통합 저지 투쟁 전격 중단
어제(8/28) 생공투 회의, 안정적 연구환경 쟁취가 다음 목표

[2면]
-500자 단상: 투쟁 128일째
-연구원 생활의 지혜(16)
부서별 업무(III)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37 상호 비방 및 욕설, 상업적 광고물 등은 게시를 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리자 2008.01.10 1736111
636 [펌]"안 돼, 그건 내 집이여. 썩 나가라, 이놈들아" 조합원 2008.01.09 673614
635 [펌]정부부처 통폐합 설에 과학계 조합원 2008.01.11 435198
634 [펌]이명박 공기업 구조조정 어떻게 대응하나(읽어볼만한 꺼리 기사) 나름이 2008.01.08 386260
633 "좌고우면은 없다, 투쟁과 산별건설에 매진..." 나름이 2008.01.04 247335
632 이런일도...서울대 병원 285명 비정규직 완전 정규직화 조합원 2008.01.16 227131
631 복 받으세요*^^* 황규섭 2007.12.31 160786
630 나른한 오후 시한편...희망의 바깥은 없다 조합원 2008.01.16 135228
629 새해복많이 받으셔요.... 조합원 2007.12.31 117274
628 차 한 잔 마시면서 합시다 날세동 2008.01.28 105569
627 올해 수고하셨습니다. 조합원 2007.12.26 77674
626 핸드폰 통화료 사기 주의 ! 야화 2008.02.12 75077
625 했느데 또 하고싶어 박봉섭 2008.02.20 57826
624 즐거운 연말연시 되시길 박봉섭 2007.12.26 52387
623 민주노동당 탈당 문의 박봉섭 2008.02.20 46359
622 음.. 잘 만들었네요 김선규 2007.12.24 38970
621 erp오픈한다고 전자결재 중단 조합원 2008.02.25 33120
620 회원가입하면서 한마디 조증숙 2007.12.24 31140
619 가족수당 소급분(2007년도) 지급을 보면서 위원장 2008.02.29 28810
618 [펌]이명박 설계, '서민지옥도' 나왔다 조합원 2008.03.11 2681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