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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이스트 노동조합  정보관리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37 코뮤니스트 4호, 붉은글씨 2호가 나왔습니다. file wjsakd 2014.05.03 3316
636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중국대륙의 살아있는 사람에게서 장기적출) 구도중생 2014.10.15 3355
635 남경필 아들, 폭행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노동자 2014.08.19 3359
634 포스텍이 카이스트보다 나은 점 하나 노동자 2014.10.22 3362
633 일행이 폭행 현장에서 폭행을 저지를 때 적극 만류하지 않아도 폭행 동참 노동자 2014.09.29 3374
632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 선본 출정식 이대식 2014.11.11 3385
631 노동조합의 친구 장순흥 전 부총장, 원전관련 비리로 신문에 나오네. 노동자 2014.11.07 3406
630 남경필 아들, 군에서 가혹행위 가해자 노동자 2014.08.17 3415
629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투쟁기금 마련을 위한 연대주점 file 서원모 2014.04.10 3440
628 국가수리과학연구소 노조 소식지 제23호 발행 file NIMSNODONG 2014.09.17 3462
627 카이스트 직원이 억대 연구비 횡령 노동자 2014.10.26 3465
626 (정보) 10월부터 시행되는 상식 노동자 2013.10.14 3468
625 KAIST 성추행 교수 해임 결정 노동자 2014.09.04 3473
624 남양유업, 어용대리점협 결성 개입한 정황 노동자 2013.05.31 3478
623 2014년 최저임금 7.2% 오른 5,210원으로 결정 노동자 2013.07.05 3481
622 [성명서]김영천 감사의 『부당노동행위』를 규탄한다! 관리자 2014.08.19 3482
621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네번째 약속!!! file 이대식선본 2014.11.20 3483
620 [대자보]감사실의 수상한 행보를 주시하는 이유 file 관리자 2014.08.14 3486
619 [성명서] 공공운수노조 이상무위원장의 편파적 정파적 징계행태를 규탄한다. file 경기지역지부 2013.06.19 3493
618 세월호 참사의 공범, 항운노조. 공공운수노조새끼들도 썩었구나 노동자 2014.05.18 3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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